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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모두를 만나게 해주는 것이 정이 아닐련지요... 선배님,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김복자(1) 작성시간 07.09.03
  • 답글 옳습니다. 미운정, 고운정..어째든 정이 들어야 토라져도 다시 보잖아요..ㅎㅎ 어쩌다보니 이번 행사 치르면서 유일하게 단 한마디도(?)..인사도 못하고 보냈습니다. 이 아쉬움을 뒤로 미루고 나중에는 인사드리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정용(2) 작성시간 07.09.05
  • 답글 그래요~ 맞습니다. 정인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복자님도 고생하셨습니다.좋은 하루 보내셔요~~ 작성자 조만기(2) 작성시간 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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