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원님!!! 3학년 과대님이시더군요^^ 죄송합니다. 사진기사 아저씬가 싶었죠~~ 사진 잘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한컷 한컷에 정성이 묻어 있는듯 합니다. 마창학우들도 아마 이쁘게 잘 보리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미경(4) 작성시간 07.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