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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님 출석수업받고 오는 버스기사님에 감사합니다 인사하니 살짝 웃어주는것 같은데 서로가 몸과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내려서 두갈래 골목길에서 저와 엉킨 초등생저학년 남자아이와 여자두분에게 제가 먼저 갈께요 하였는데 부드럽고 고운말이 못된것아 계속 후회스럽습니다 성내어 지은 죄업을 오늘 참회합니다 우치하여 지은 죄업을 오늘 참회합니다. 작성자 이규훈(용담댐2법학) 작성시간 0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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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업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정용(2) 작성시간 07.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