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학우님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구름사이로 수줍은 듯 고개를 내미는 달님도 보셨나요? 그렇다면 소원비는 것도 잊지 않으셨지요? 울 학우님들 이번에 달님보고 소원한 모든 것 꼭 이루어질겁니다... 제가 그 소원을 빌었거든요... 울 학우님들의 소원성취...*^^* 오늘부터 새로운 출발입니다... 벼가 무르익어가듯이 우리도 이 가을에 알찬 결실을 맺어볼까요? *^^*작성자김정희작성시간07.09.27
답글감사합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정말 마무리를 해야겠는데...뭐가 그토록 미련이 남고 아쉬운지...얼마간 헤어졌다가도 이내 다시 만나게 되고...이것만 잘 해결 되면 나머지는 술술 풀릴 것 같은데...이성의 힘으로만은 어찌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올해 남은 최대의 목표입니다. ㅎㅎ작성자정용(2)작성시간07.09.29
답글잘 보냈습니다..구름사이에 달님은 날 따라 다니고 ...학우님도 이 가을 많은 것 을 수학하세요작성자김용구( 카페지기 )작성시간07.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