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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지역 학우님들 행복한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쯤 선운사에는 단풍이 어떨까요... 고교시절 친구들과 같이 했던 시간들이 새삼스레 생각나네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07.11.01
  • 답글 선운사는 모르겠고..일주일 사이에 두번을 갔다 왔는데..내장산은 아직 덜 여문 것 같습니다. 다른 일 때문에 가서 그런지 단풍은 눈에 들어오질 않고.....그래도 가을이면 짜증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내장산을 향하게 만드는 이유를 어렴풋이 알겠습니다. 작성자 정용(2) 작성시간 07.11.01
  • 답글 네..걘적으루 11월이 좋아요. 간혹 삭막한 달이라고 하는 분도 있지만 어딘가 쓸쓸한 11월이 분위기는 짱~이죠 작성자 최은주(3) 작성시간 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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