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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 깊어가는 겨울에 자비방생의 노래와 무상계 명심보감.천자문을 읽고 있어요"모든 일에 인자스럽고 따뜻한 정을 남겨두면 뒷날 만났을 때는 좋은 낯으로 서로 보게 되시리라" 명심보감 계성편으로 마음을 닦습니다 마음을 열고 이야기해요 작성자 이규훈(법학06) 작성시간 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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