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성탄절입니다. 흰눈이 없어 조금은 아쉬웁지만요. 문득 떠오르는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흰눈길을 걸어 언덕위에 교회당에 가며는 재미있는 연극도 구경하고 좋은 선물도 안겨주시고, 잠자리에 들기전에 머리맡에 걸어놓은 양말속에 들어있는 과자를 발견하는 아침이면 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었지요. 작성자 송규원 작성시간 07.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