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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석이네요~ 어제 선배한테 들은 얘긴데... 제가 넘 힘들었을때 제 기분을 표현 했던 것을 오해하신듯 싶어서 사과 드립니다. 저를 도와주시지 않으셔서 그런게 아니구 그때의 제 심정을 잠깐 표현했을 뿐인데 기분이 상하신 듯 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심 넘 감사 할 것 같은데.... 작성자 고은정(3) 작성시간 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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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직접 보면서 대화하는 것이 아니기에...문자 그 자체로는 오해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 다 지난 일이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그나 저나 사회보장법은 잘 보셨어요? 법학과 4학년 분들이 그렇게 많은지...저도 정신이 없었습니다. 작성자 정용(2) 작성시간 07.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