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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하고 따뜻한정이 항상 함께 하길 기도 드립니다 방창문을 꼭꼭닫고 천자문.명심보감을 시시때때로 읽습니다 "옛어른말들으니 저승길이멀다드니 오늘내게당하여선 대문밖이저승이라 친구벗이많다한들 어느누가동행할까 작성자 이규훈(법학06) 작성시간 0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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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규훈이 형! 앞으로도 살아야 할 날들이 많이 있고 앞으로도 해야 할 우리들이건만 어이해 이런 말들을 하며 인생을 생각하십니까? 용기를 갖기 바랍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그 자신이 어떠한 됨됨이 의 인성을 가진이 인가 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규훈이 형은 이 사람이 볼시에 참 좋은 분입니다. 작성자 한선택 작성시간 08.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