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고 있자니 다시 입가에 한껏 웃음이 지어지네요. 항상 재미있고 즐거운 모임 이어갔으면 합니다. 작성자 주선희(3) 작성시간 08.04.22 답글 선희씨! 정말 고생했고 만나서 반가웠어요! 당신들이 있기에 울 법학과가 잘 굴러간답니다. 작성자 조만기(3) 작성시간 08.04.22 답글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8.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