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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학우의 자성 --- 전북학구인 고현, 문요섭의 (제명과 정학) 일로 전북지역 방통대 및 법학과의 자존심이 땅으로 추락의 위기--- 다시한번 법학과 학우님 각자 주여진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기만의 (아)외의 남을 배려하는 사랑의 촛불을 피울시다. 작성자 정강원(4) 작성시간 08.06.18
  • 답글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조만기(3) 작성시간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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