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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시험끝나고 뒷풀에서 맛이 가부럿는디 나이(?)가 들어서 약한건가?!!~~ 그냥 맛이 가 부렀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앞뒤(?)에 많은 도움(?) 못주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작성자 조만기(3) 작성시간 08.07.07
  • 답글 어찌야 쓰까~~~ 이내몸이 희생을 해야 되는디 따라주지를 못하구만요~~ 체력은 국력인디//// 작성자 조만기(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07
  • 답글 모임도 시원찮고 만기도 배려버렸고 살맛이 나지 않는디.... 작성자 李承喆 작성시간 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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