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회의에 참석을 계속 못해서 정말 죄송하고 아쉽네요....아기가 어려서..금요일엔 또 항상 아기 수업받는게 있어서 계속 참석을 못하네요..이번엔 4학년 정강원 학우님이 참석한다고 하니 그래도 맘이 놓이네요...어쨋든 죄송합니다...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이형래(4) 작성시간 08.07.10 답글 간만에 뵐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쉽습니다. 작성자 조만기(3) 작성시간 08.07.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