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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리와 의무가 수평"이라 하던데 아무래도 우리 3학년 학우는 문제가 있나보다.. 야유회때 보니 대우를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식사준비 및 설겆이등을 서로들 하려고 경쟁을 하니....확실히 문제있어... 다시한번 검증을 해야할것 같은데.. 언제하지?| 작성자 박영임(3) 작성시간 08.08.26
  • 답글 안가서 삐진거 아니지? 넘 고생 많았어! 영임 그리고 그 일당들이 있기에 잘 굴러가는 고암!! 작성자 조만기(3) 작성시간 08.08.27
  • 답글 그러게 말입니다. 늦을 것 같으면 아예 오시지를 말으시고..야구 결승전을 보셨어도 되는디....이토록 사람 심금을 울리십니까? 자세한 얘기는 당분간 비밀로 했다가 훗날 그 앙갚음을 흡족하게 할 기회가 있을 때 하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정용(3) 작성시간 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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