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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직등록하고 휴학원을 준비했습니다 배불리 먹고 따뜻이 입으며 편히 살면서 가르치지 않으면 곧 금수에 가까이 될 것이니 성인은 그것을 걱정하시니라고 하셨습니다-사자소학-아침에는 무상계와 방생경을 어찌할 수 없어 독송하고 달력부처님 그림에 참배를 하오니 절할때 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8.27
  • 답글 요즘 잘 지내십니까? 대전에서 변론대회하던 날 밤에..누워서 얘기 많이 했는데요. 생각이 납니다. 나중에 뵐 때까지 꼭 건강하세요. 작성자 정용(3) 작성시간 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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