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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1학년 출석수업을 시작으로 2008학년도 2학기가 시작되였습니다. 올림픽의 성화는 꺼져 4년후를 기약하지만 우리 법과인의 가슴에서 끝임없이 타오르고 있는 희망의 불꽃은 가을이 다가오는 지금에도 여전히 식지 않고 점점 더 활활 타오르고 있네요.. 영원히 우리들 가슴 속 깊은 곳에서 화합, 단합, 아름다움으로 살아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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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장님 안녕 하세요... 무더운 여름 잘 이겨 냈는지요??/ 가을입니다 .... 2학기에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학생회를 이끌줄 압니다 ...화이팅.!!! 작성자 성용순 작성시간 08.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