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유원 저문 날에 소릉을 바라보니 백운 깊은 곳에 금속퇴 보기 섧다 어느 때 이 몸이 돌아가 다시 모실 수 있을까-추구집 고시조-섬돌 앞에 오동나무의 가을 소리속에 인자하고 따뜻한 정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