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돌 앞에 오동나무의 가을소리속에 인자하고 따뜻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반중 조홍감이 곱게도 보이도다 유자 아니라도 품어 갈 마음이 있지마는 품어 가 반길 이 없으니 그것을 서러워 하노라-추구집 고시조-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