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러 생각하오니 밝은 빛이 온 누리를 두루 비추시옵길 빌며 내일은 한센협연구원부설의원에 피부과도 치과도 정형외과도 함께 치료 받을 수 있어 좋습니다 길이 머니 이밤에 갈까 아니면 아침에 갈까.녹초청강상에 굴레 벗은 말이 되어 때때로 머리 들어 북향하여 우는 뜻은 석양이 재너머 가매 님이 그리워 우노라-추구집 고시조-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