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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녀갑니다... 전국법학과 회장단 회의 사진을 학생회의 자료실에 스크랩 했슴당... 회장님께서 앨범으로 옮겨주세요... 스크랩란에 나오지 않아서요. 10월4일 변론대회장서 뵙지요. 반가운 모습들... 작성자 유미경(법4대전.학회장) 작성시간 08.09.24
  • 답글 좋은 의견인네요. 미리 시간 내보도록 상의해보것슴당... 좋은의견 감솨~~~ 작성자 유미경(법4대전.학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9.27
  • 답글 돌발영상이나 언저리 뉴스 등을 보면....심야토론이나 100분 토론 참여자들도 찬성팀, 반대팀이 방송에 앞서 서로 미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견해가 달라서 방송상에는 사이가 좋지 않게(?) 보이지만, 실제로 인간적으로는 매우 가깝다고 합니다. / 법학과 단체복이 붉은 계통으로 변화되고.....색다른 분위기의 리더쉽으로 법학과 발전에 힘쓰시는 유회장님~~ 전국 회장단 회의를 통한 회장님의 인맥과 도움이 더해진다면 변론대회의 분위기와 내용은 더욱 매끈해지면서 관객으로 참여했다 하더라도 많이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정용(3) 작성시간 08.09.27
  • 답글 어느 반대팀에서 전북팀으로 메일을 보내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준비와 관심이 많은 만큼, 긴장감은 더한 것 같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 상대팀인 대전팀을 비롯하여 경기, 울산, 충북팀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을 듯 합니다. / 나름 준비는 많이 했다 해도 많은 분들 앞에 서면 긴장되어 의사표현도 잘 되질 않고, 평상시 안쓰던 발음을 할랴치면 버벅거리기는 누구나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잘못하다가 상대편의 주장에 대한 논거를 얘기한다든지, 말꼬리 잡고 늘어지며 감정에 치우치는 일이...토론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의 예상 질문과 답변에 대해 간략히 나마 아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작성자 정용(3) 작성시간 08.09.27
  • 답글 물론입니다. 변론대회 진출한 인터넷상 선거운동 금지에 대한 반대 주제 "빛의 사도들" 팀원입니다.... 혹 라이벌?? ^^... 정용학우님도 그날 뵙겠네요... 기다립니다... 작성자 유미경(법4대전.학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9.25
  • 답글 간만에 대전카페에 갔습니다.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사진을 보니 예전과는 다른 분위기인 듯 하구요 유미경 회장님의 노고가 굉장히 크게 느껴집니다. 많은 가르침을 얻어야할 것 같습니다. / 대전 충남 법학과의 장기 자랑 인기 스타분들도 뵐 수 있습니까? ㅎㅎ 작성자 정용(3) 작성시간 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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