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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생하신 회장님 수고하신 부회장님 서울나들이 에 전북에 야무진 힘을 보여주신 메인보드팀 고생하신 보람을 마음것 만끽하세요 ... 작성자 이춘기 작성시간 08.10.06
  • 답글 돌이키건데...1학년 때부터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 시간속에, 그 자리에 계셨던 분이십니다. 여느 행사에도 "그 때 그 분이 계셨지.." 하는 마음이 절로 들게 합니다. 이춘기대표님 같은 분을 방송대에서 같은 학년으로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은 행운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작년 무주에서 낮에 손목을 다쳐서 의무실에서 찜질하고 그랬는데, 그 덕(?)으로 제일 젊은 제가 해야할 일인 장기 자랑 시간에 즐기지도 못하고 각 지역 테이블에 술과 안주를 서빙하고, 숙소에서 음식을 전달하는 일을 김주우형님 등과 함께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좀 편안하게 참여했으면 했기에 그 생각이 납디다. 한편으로는.. 그 부분이 아쉽기도 했습니다. 작성자 정용(3) 작성시간 08.10.07
  • 답글 감사합니다....우리모두 하나가되여 함께라면 무엇이든 할수 있습니다...전북 법학도여!~~화이팅.^*^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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