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먼길에 노고가 얼마나 많으셨겠습니까 항상 평안과 인자하고 따뜻한 정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는 저수지 언덕에 있는 나무에 잠을 자고 절에 있는 스님은 달빛 아래서 북을 친다-추구집-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