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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님 오신날 우리님들 가정마다 부처님의 자비가 함께하시어 평안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혜숙(1) 작성시간 07.05.24
  • 기말시험이 코앞에 다가 옵니다/혼자 공부하기보다는 303호에서 모여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학우여러분 오시면 분위기가 좋아서 공부가 저절로 됩니다. 혼자하면 과락이나올수도?...ㅋㅋㅋ학우님들 빨리 303호로 오세요~~~~ 작성자 이강우(2) 작성시간 07.05.24
  • 출석수업도 마치고 했지만 뭣이 그리도 바쁜지 이제 들어왔어요. 잠깐. 3일간 얼굴은 봤어도 이름도 모르는 서먹한 학우들이 많았어요. 담에 만나면 웃으며 이름소개했음... 회장님 수석부회장님 항상 감동받아요. 바쁘실텐데 꼭 챙겨주시고 눈물나도록 감사드립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공부 열심해서 시험 좋은성적나오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성실(1) 작성시간 07.05.23
  • 인사드립니다. 법학과 07학번 막둥이인듯 합니다. 외모는 20대 후반 이상이라고들 그러시는데 저, 25입니다....;ㅁ; 중간고사 행정학에 관련된 자료가 교과서가 부실하다고 생각되어 나름대로 여기저기 뒤적거려보고 있습니다.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몰라도 가끔 자료를 게시할 생각입니다. 작성자 김두성 작성시간 07.05.23
  • 2학년 구인회입니다 모든행동하나하나가 음치라 표현을못하는 저를 이해 해주시길바랍니다 학생회임원진들의 노고에감사드리고요 여러학우님들이 있기때문에 저도사기가부풀어 오름니다 앞으로 학생회활동에 참여하도록 노력할께요 시간이흐르면서 적응이될겁니다 지금까지 부진한활동에 학우님들도 용서해주시고요....... 작성자 구인회 작성시간 07.05.23
  • 우리학과 2학년 주선희 학우님께서 우체국에서 근무하시다가 5월21일자로 임실군청 자치행정과 서무계로 옮겼습니다. 학생회및 법우회원 모두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이강우(2) 작성시간 07.05.22
  • 1학년 학우님들 출석수업받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모처럼 학교로 출근을 하니......이제야 학생같아요. 3일동안 여러학우님들도 만나고 .....계속 출근 안하고 학교에서 수업만 받았으면 좋겠어요.....ㅋㅋ 1학년 격려차 방문해주신 회장님, 수석부회장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영란(1) 작성시간 07.05.21
  • 안녕하세요^^ 1학년 학우님들 출석 수업 받으시느라...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우님들 한주 시작의 첫날...마음으로 웃음 가득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5.21
  • 저는 지금 임실군청에 와 있습니다. 아직 발령장은 못 받았는데, 군청 자치행정과 서무계로 발령받을것 같네요.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하구요, 임실군청에 아시는 분들 죄다 동원해 주세요. 많이 낯서네요. 작성자 주선희(2) 작성시간 07.05.21
  • 출석수업..3일 내 하루 종일 딱딱한 의자에 앉아 주무시느라,, 강의 들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전 식사시간이 제일 좋았답니다 ㅋㅋ날씨도 너무 좋은 휴일에 학우님들 챙기시러 발걸음하신 김용구 회장님,이강우 부회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서은(1) 작성시간 07.05.20
  • 3일간 출석수업을 했어요. 재미도있고, 한번도 못만나본 학우님도 보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름을 기억 못합니다. 지송합니다. 저의 머리 한계인가봐요... 출석수업시험 끝나면 한번만나요. 다들 수업 받느라 고생하셨어요. 힘네요... 회장님,부회장님 감사드립니다. 찾아주셔서요... 작성자 김복자(1) 작성시간 07.05.20
  • 1학년들 출석수업 무사히마쳤습니다 찾아주신 김용구회장님이강우부회장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승현(1) 작성시간 07.05.20
  • 3학년에 편입한 이형래예요 MT에 참가하고 싶었는데 퀴즈스쿨 녹화로 인해 못갔습니다 담주 수욜 저녁 6시 50분에 방송되니 봐주시고 담에 학교에서 보면 아는체해주세요 아마도 TV보다는 실제 직접 보는 것이 훨 나을 겁니다. 방송에서는 긴장을 마니 해서 굳어 있어서 ㅎㅎㅎ 작성자 이형래(3) 작성시간 07.05.19
  • 안녕하세요..^^ 우리 법학과 학우님들..모처럼만에 한가한 시간이라 M`T가서 찍은 사진을 한장한장 다시 보는데..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참 즐거운 시간이었구 잊지 못할 시간이어서 소중하게 한장 한장 그시간을 떠올려 봅니다. 우리들의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 하고픈 예쁜 마음으로 우리 학우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라구 미소 가득 남깁니다.^^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5.19
  • 방가워요.. 저한테 쪽지보내신분들 지송지송.. 혹시 답장 안가더라도 그렁갑다 하세요.. 제 컴퓨터가 얼마나 똑똑한지..사람 가려서 바로 뜨기도 하고, 혹은 한 열흘있다가 그제야 뜨기도 허고 그래요.. 급하면 기냥 전화로 하세요.^^ 작성자 성승희 작성시간 07.05.18
  • 오~~~승희.만기 이웃사촌 끼리 잘지내시나요....잠깐 인사라도 하시지요 /그냥 나가지 마시고...ㅋㅋㅋㅋ 작성자 이강우(2) 작성시간 07.05.18
  • 주선희 학우님 앞날에 좋은날만 가득하시길....국가직이 지방직으로 가다니...참! 거시기합니다.주민들에게 봉사하고 행정도 열심히 하시면 승진도 하고 좋은일 있을겁니다.열심히 하십시요.. 작성자 이강우(2) 작성시간 07.05.17
  • 제가 직장을 옮깁니다. 21일자로......임실...우체국이 아니라 군청으로... 임실군 어느 면사무소로 갈련지는 아직 모릅니다. 확정되면 다시 말씀드릴께요.... 작성자 주선희(2) 작성시간 07.05.17
  • 사진속에 난 빠졌네용.. 내가 어딜 숨었다왔지. 방가방가~~~ 작성자 김복자(1) 작성시간 07.05.16
  • 선배님들 M.T때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배님들이 여러날 계획하고 준비해서 차려주신 밥상에서 너무 훌륭한 대접을 받고 온것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덕분에 잊지 못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이제 이번주엔 출석수업도 해야하고 기말시험도 준비해야 하고 바쁘게 움직여야할것 같네요.. 열심히 논만큼 공부도 열심히 합시다. 작성자 김영란(1) 작성시간 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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