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과목은 다 하면 좋지만, 그 교양과목이 전공을 잡으면 아마, 부담스럽게 느껴지실 거에요.
그래서 혹, 사정상 교양과목을 선택해야한다면, 선택을 할 수 있는 저 나름대로의 정보를 드릴게요.
우선 이정호 교수님이 담당인 철학의 이해는 우리가 어렵게 느껴지는 철학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바로 뒤에 동서양고전과 함께 유용하게 연결이 되는 과목이랍니다. 또 이 철학의 이해는
앞에 인간과사회와도 연결이 되고요.
전 과목을 선택시 그 교수님 특성을 봅니다. 이정호 교수님은 뭐랄까 1학년때 컴이해의 곽교수님같은
스타일이에요. 컴이해는 다 하셨을 거니까, 대충 감이 오죠? ㅎㅎㅎ
전 철학의 이해를 하고, 꽂혀서 3학년때는 이정호 교수님이 하시는 문교과에 행복에 이르는 지혜도 했는데
100점 맞았답니다. 철학의 이해는 전공때문에 파고들지는 않고 방송강의 듣고 비출석 온라인 강좌
보고 많은 시간 할애 안하고도, 돌아서면 남는 게 많고 동서양 고전할 때 더 쉽게 느껴지고, 행복에 이르는 지혜도
마찬가지였어요. 아마 안하시면 후회하실 거에요. ^^'
그 다음 문학의 이해는 다 방면에 문학에 그리고 사상에 대한 지식을 심어주는 교양과목이랍니다.
그런데 참 좋다는 건 알지만, 시간을 정말 많이 잡아먹더라고요. 그래도 선택시 시간 좀 잡아먹어도
문학과 사상에 대해 알고 싶다. 그러면 선택하시면 후회 없을 거에요. 그러나 전공에 쫓겨 시간이 없다.
문학에 대해 그다지 깊이 알고 싶지 않다. 이런 생각이라면 바꾸시면 됩니다.
단, 국문학과는 문학의이해 못하면 3학년1학기에 문학비평이 좀 힘들 겁니다. 국문학과는 작품 이해관계에
있어 현대,고전이 모두 비평과 연결되니 비평이 필수니 문학의 이해도 필수입니다. 일명 앙꼬없는 찐빵같은
느낌이랄까. 그러니까, 국문학과는 다음 성적을 위해서 문학의 이해 왠만하면 피하지 마십시오.
다음 여가와삶 선배들의 글을 통해 지협적으로 내서 만만하게 봤다가 큰코 다친다는 정보를 들었죠.
그 정보에 전, 워낙 지협적으로 내는 국문과에 익숙한지라 그런식으로 공부하면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웬걸 ㅠㅠ 문제가 자세히 안보면 실수하는 게 있는데다, 영화도 나왔던 부분에 자세히 봤더니 싹 피해서 냈더라고요.
책 자세히 읽고 문제지 풀고 요점 보고 했는데 고득점 못 받았어요.
그런거 있죠. 출제교수가 너무 많아지면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다는거. 한교수가 내면 쉬운문제 몇개 어려운문제 몇개 중간문제 몇개 이렇게 비율을 내지만 여러 교수가 되면 그런게 불가능해지죠.
그리고 이 세과목 중 지나고 나서 젤 많이 남는 그러니까 다른 과목과 연관지어 유용한 과목 순위를 매기자면 철학의 이해,
문학의 이해, 여가와 삶이었답니다.
여가와 삶은 과락 면하기는 좋지만, 고득점 받으려면 시간 할애 좀 많이 해야하고,
또, 그다지 참 잘했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뭐랄까, 각 부분에 대해 다루는데 그게 수박겉핥기식이라고 할까요.
너무 많은 여가에 대해 다루다보니, 겉만 훑다 만 느낌이었어요.
이상 이건 저의느낌과 제 주변 사람들의 느낌을 전해 드린 거니, 판단은 제 느낌과 기출문제 요점정리 등 보시고
하세요.
절대적인 건 아무 것도 없어요. 각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요.
그렇지만 철학의 이해 특히 이정호 교수님의 매력은 그 분 홈피에 가시면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아실거에요. 벌써부터 감사의 인사가 줄줄이 올라오고 있답니다.
나중에 과목 바꿀때도 이정호 교수님 담당하는 과목을 바꾸면 아주 만족해 하실거에요. 방송강의도 얼마나 쉽고 재미있게 하시는지.
전 3학년 1학기때 동서양고전과 행복에 이르는 지혜같이 했는데 두 과목이 연관되서 너무 좋더라고요.
자, 과목 선택도 공부의 연장선이랍니다. 얼마나 과목선택을 잘하느라에 따라 전장일지 반장일지 아니면 수업료면제일지 결정 난답니다.
제 이야기는 어디까지는 참고로 하시고요. 판단은 스스로 하는 거 아시죠? ^^
그래서 혹, 사정상 교양과목을 선택해야한다면, 선택을 할 수 있는 저 나름대로의 정보를 드릴게요.
우선 이정호 교수님이 담당인 철학의 이해는 우리가 어렵게 느껴지는 철학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바로 뒤에 동서양고전과 함께 유용하게 연결이 되는 과목이랍니다. 또 이 철학의 이해는
앞에 인간과사회와도 연결이 되고요.
전 과목을 선택시 그 교수님 특성을 봅니다. 이정호 교수님은 뭐랄까 1학년때 컴이해의 곽교수님같은
스타일이에요. 컴이해는 다 하셨을 거니까, 대충 감이 오죠? ㅎㅎㅎ
전 철학의 이해를 하고, 꽂혀서 3학년때는 이정호 교수님이 하시는 문교과에 행복에 이르는 지혜도 했는데
100점 맞았답니다. 철학의 이해는 전공때문에 파고들지는 않고 방송강의 듣고 비출석 온라인 강좌
보고 많은 시간 할애 안하고도, 돌아서면 남는 게 많고 동서양 고전할 때 더 쉽게 느껴지고, 행복에 이르는 지혜도
마찬가지였어요. 아마 안하시면 후회하실 거에요. ^^'
그 다음 문학의 이해는 다 방면에 문학에 그리고 사상에 대한 지식을 심어주는 교양과목이랍니다.
그런데 참 좋다는 건 알지만, 시간을 정말 많이 잡아먹더라고요. 그래도 선택시 시간 좀 잡아먹어도
문학과 사상에 대해 알고 싶다. 그러면 선택하시면 후회 없을 거에요. 그러나 전공에 쫓겨 시간이 없다.
문학에 대해 그다지 깊이 알고 싶지 않다. 이런 생각이라면 바꾸시면 됩니다.
단, 국문학과는 문학의이해 못하면 3학년1학기에 문학비평이 좀 힘들 겁니다. 국문학과는 작품 이해관계에
있어 현대,고전이 모두 비평과 연결되니 비평이 필수니 문학의 이해도 필수입니다. 일명 앙꼬없는 찐빵같은
느낌이랄까. 그러니까, 국문학과는 다음 성적을 위해서 문학의 이해 왠만하면 피하지 마십시오.
다음 여가와삶 선배들의 글을 통해 지협적으로 내서 만만하게 봤다가 큰코 다친다는 정보를 들었죠.
그 정보에 전, 워낙 지협적으로 내는 국문과에 익숙한지라 그런식으로 공부하면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웬걸 ㅠㅠ 문제가 자세히 안보면 실수하는 게 있는데다, 영화도 나왔던 부분에 자세히 봤더니 싹 피해서 냈더라고요.
책 자세히 읽고 문제지 풀고 요점 보고 했는데 고득점 못 받았어요.
그런거 있죠. 출제교수가 너무 많아지면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다는거. 한교수가 내면 쉬운문제 몇개 어려운문제 몇개 중간문제 몇개 이렇게 비율을 내지만 여러 교수가 되면 그런게 불가능해지죠.
그리고 이 세과목 중 지나고 나서 젤 많이 남는 그러니까 다른 과목과 연관지어 유용한 과목 순위를 매기자면 철학의 이해,
문학의 이해, 여가와 삶이었답니다.
여가와 삶은 과락 면하기는 좋지만, 고득점 받으려면 시간 할애 좀 많이 해야하고,
또, 그다지 참 잘했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뭐랄까, 각 부분에 대해 다루는데 그게 수박겉핥기식이라고 할까요.
너무 많은 여가에 대해 다루다보니, 겉만 훑다 만 느낌이었어요.
이상 이건 저의느낌과 제 주변 사람들의 느낌을 전해 드린 거니, 판단은 제 느낌과 기출문제 요점정리 등 보시고
하세요.
절대적인 건 아무 것도 없어요. 각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요.
그렇지만 철학의 이해 특히 이정호 교수님의 매력은 그 분 홈피에 가시면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아실거에요. 벌써부터 감사의 인사가 줄줄이 올라오고 있답니다.
나중에 과목 바꿀때도 이정호 교수님 담당하는 과목을 바꾸면 아주 만족해 하실거에요. 방송강의도 얼마나 쉽고 재미있게 하시는지.
전 3학년 1학기때 동서양고전과 행복에 이르는 지혜같이 했는데 두 과목이 연관되서 너무 좋더라고요.
자, 과목 선택도 공부의 연장선이랍니다. 얼마나 과목선택을 잘하느라에 따라 전장일지 반장일지 아니면 수업료면제일지 결정 난답니다.
제 이야기는 어디까지는 참고로 하시고요. 판단은 스스로 하는 거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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