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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 생활일어 ==

[스크랩] [제100일째] 동사의 `가능형` (4) :「起きる.食べる. 覚える」

작성자(08)이정순|작성시간11.02.06|조회수72 목록 댓글 0

100일째   동사의 '가능형' 을 익힌다 (4) : 「起きる」.「食べる」.「覚える」

 

 

◎  朝早(あさはや)く 起(お)きられますか。아침 일찍 일어날 수 있습니까?

◎  辛(から)い物(もの)が 食(た)べられますか。매운 것을 먹을 수 있습니까?

 

 

이번에는 동사의 기본형이 「る」로 끝나면서 그 바로 앞의 음이 「い」나 「え」단음인 동사는

끝에 붙은 「る」를 「られる」로 바꾸면 가능형이 됩니다.

본문의 「起(お)きる」(일어나다)는 「る」로 끝나고 바로 앞의 음이 「き」라는 「い」모음이니까,

가능형은 「起(お)きられる」(일어날 수 있다)가 되고, 「食(た)べる」(먹다)는 「る」로 끝나고

바로 앞의 음이 「え」단음인 「べ」가 왔으니까, 가능형은 「食(た)べられる」(먹을 수 있다)가 됩니다.

「朝早(あさはや)く」는 '아침 일찍' , 「辛(から)い物(もの)」는 '매운 것' 을 뜻합니다.

 

「起(お)きる」(일어나다) -> 「起(お)きられる」(일어날 수 있다)

「食(た)べる」(먹다) -> 「食(た)べられる」(먹을 수 있다)

 

  

▶  カタカナは なかなか 覚(お)ぼえられません。가타카나는 좀처럼 외워지지 않습니다.

 

「覚(お)ぼえる」는 '외우다' 라는 뜻의 동사로 이것도 「る」로 끝나고 앞에 「え」단음이 왔으니까,

「る」대신에 「られる」를 붙이면 가능형이 만들어지겠죠. 

즉,  '외울 수 있다' 는 「覚(お)ぼえられる」가 됩니다.

그리고 「なかなか」는 뒤에 부정문이 이어지면 '좀처럼' 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覚(お)ぼえる」(외우다) -> 「覚(お)ぼえられる」(외울 수 있다)

 

 

<자료 : 월간 시사일어 / 편집 : 거대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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