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째 날마다 쓰는 생활 속의 인사말 - '식사 때의 인사말(1)'
◎ 「いただきます」- '잘 먹었습니다'
◎ 「ゆっくり 召(め)し上(あ)がって ください」- '천천히 드세요'
일본인들은 식사를 할 때 너나 할 것 없이 「いただきます」(잘 먹겠습니다) 라는 말을 하면서 먹습니다.
또, 식사가 끝나면 「ごちそうさまでした」라고 꼭 감사의 말을 합니다.
한편 '천천히 드세요' 라고 할 때는 「ゆっくり 召し上がって ください」라고 말하는데
「ゆっくり」는 '천천히', 「召し上がる」는 「食べる」(먹다) 의 존경어입니다.
▶ 「たくさん 食(た)べて ください」- '많이 드세요'
좀 가까운 상대에게는 「ゆっくり 召し上がって ください」대신 「たくさん 食べて ください」라는 표현도 즐겨 쓰죠.
「たくさん」은 '많이' 라는 뜻이고, 「食べる」는 '먹다' 라는 말로 「食べて ください」하면 '드세요' 란 뜻이 됩니다.
또, 가까운 사이라면 「ゆっくり食べてください」(천천히 먹어요) 라고 할 수도 있겠죠?
* たくさん 은 어떻게 읽을까요? 다쿠상이라 읽지 않고 닥상이라고 읽습니다.
왜 그런지 나중에 설명해 드릴께요...;;
자료 : 월간 시사일어 / 편집 : 거대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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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십분(十分)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