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일째 날마다 쓰는 생활 속의 인사말 - '식사 때의 인사말(3)'
◎ 「ごちそうさまでした」- '잘 먹었어요'
◎ 「(いいえ、) お粗末(そまつ)さまでした」- '(아녜요,) 변변치 못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잘 먹었습니다' 하고 인사를 할 때는 「ごちそうさまでした」라고 하는데,
「本当(ほんとう)にごちそうさまでした」하고 하면 「本当に」가 '정말로' 의 뜻이라서 '정말 잘 먹었어요' 하고
맛있게 잘 먹었다, 융숭한 대접 고마웠다는 등의 의미로 강조해서 쓴 표현입니다.
또 상대방의 잘 먹었다는 말에 차려 주거나 대접한 사람은 당연히 겸소해야겠죠?
이때 쓰는 표현이 「お粗末さまでた」(변변치 못했습니다) 입니다.
「粗末」가 원래 '시시함, 변변치 못함' 이라는 뜻이거든요. 참, 「いいえ」는 '아니오' 라는 건 잘 알고 계시죠?
▶ 「ごちそうさま」- '잘 먹었어'
가까운 사이나 동료, 아랫사람이라면 짧게 「ごちそうさま」라고 하세요.
여기서 아낌없는 칭찬의 말 한 마디 더 배워 볼까요?
「お料理(りょうり)が 上手(じょうず)ですね」(요리 솜씨가 좋으시네요) 와 같은 말은 아무리 들어도 싫지 않을 겁니다.
자료 : 월간 시사일어 / 편집 : 거대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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