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14(일) 한 학기동안 모두 고생했어요~ 새로운 영역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건 언제나 많은 에너지가 소요되는 일입니다. 오늘을 열심히 살았으니 내일은 더 풍요로워 질 거예요~ 윤경학우님이 준비해주신 서프라이즈 이벤트 덕에 입이 귀에 걸릴 수 밖에 없는 더없이 크게 웃을 수 있는 최고의 하루였습니다. 38광땡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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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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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수미 작성시간 26.06.23 38기 학우님
한 학기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돌아보면 늘 메아리 곁을 지켜주신 38기 학우님들의 마음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바쁜 와중에도 늘 함께해 주시고 메아리의 일이라면 마음을 보태주셔서 한 학기가 더 든든하고 따뜻하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그 마음 하나하나가 저에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 학기도 지금처럼 그 따뜻한 마음 그대로 함께해 주세요.
한 학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메아리 부그룹장 정수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