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8. 31.에 JwlSylNyl 님이 올린 동영상
밥 안먹고 도망다니다 밤 아주늦은시각 밥찾던 울아기..결국 혼났습니다. 근데 용서비는 울딸 .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웃음을 꾹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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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쌍인 저 표정과 아이 특유의 어릿한 발음 그리고 울음섞인 억양이 귀염의 극치
*대화내용*
어엄~마 제솜니다
뭘 잘못했어요
엄마 담부터 밥도 고분(?)잘 먹겠습니다
또요
그아고 담부터어~언 밥 제때먹고 돌아다지 안 안 안할 안할께요
그리고요
글이구 밥 제때 먹겠습니다 엄마
약속할 수 있어요?
네에에~에
또 그런데 약속을 안지키면 엄마가 어떻하면 좋을까요
응 응~ 약속안지키면 엄만테 또 호 혼나아요
엄마 혼나는게 아니라 이제 밥 안줄거에요
으응~ ( 이불 뒤집어 쓴다 )
어? 엄마가 이야기하는 데 또 그러고 있어요?
엄마보세요
예에~ (본다 )
담부터 밥차려줬을 때 밥 안먹고 또 나중에 이렇게 밤늦은시간에 밥찾으면 엄마 밥 안준다고 그랬어요
에~ ( 뻘짓한다)
다 다 다우터 그러케 아ㄹ케씀~미다
엄마 잘못했슴미다 (팔소매로 눈물 닦음)
JwlSylNyl 님이 2012. 05. 17.에 게시
나오는 멘트는: 아빠 아빠 아빠 압~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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