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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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11.07.05 유머인지 하이개그인지 하여튼 가장 웃겼던 것은
[조이클럽] 무사님의 글 [불놀이야 test] 에서 댓글 이었습니다.
http://durl.me/bt7u6
유희 11.06.05. 13:27 하아~ 이 넘치는 감성!!!
아무래도 무사님의 시심에 빠져들어 갈 것 같습니다.
시인들, 시심을 안고 사시는 분을 만나면 언제 어디서고 마음이 쏠림을 느끼거든요.
님! 윗 시, 님의 창작물이지요?
나중에 작품을 만드는데 차용을 하고 싶은데, 괜찮는지 여쭙니다.
┗ 無思 11.06.07. 10:18 하이 개그 이신지 확실치가 않아 댓글 달기가 쫌....
[주요한]님의 시 입니다. (너무 답글이 뻘쭘 했나요???) ㅡ,.ㅡ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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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9 하~ 이제보니 토론이 진행되고 있었네요?
영국사람들은 드라이휴머 혹은 블랙휴머(Dry Humour, Black Humour)가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독설'로 칭하는 군요.
물론 친한 사람들 만났을 때지만요.
예 하나: - 윈스톤 처칠과 레이디 아스터간의 국회에서 독설 한 토막
아스터: "만약 니가 내 남편이라믄 아침에 내오는 커피에 독약을 타서 줄꺼다!"
처칠: "호오~ 그래?" "만약 니가 내 집사람이라믄 난 그 커피 즐겁게 마실란다"
이게 '국회 토론 중'에서 나온 대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