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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9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및 사용법] <== 이글의 어제까지 1주일간 누적 조회수가 5000 단위를 넘겼는데
[넷북성능 올리기] 이글의 네이버/ 다음 / 구글 검색 통합 일일 조회수가 1000 단위를 넘어가네요, 단 하루만에 말 입니다. 엄청나군요.
참고로, 이 패치법은 컴맹/초보인 분들을 위해 마련된 트윅입니다.
황선진님이 남긴 트윅은 이것 이외에도 대단히 방대하고 고차원적인 솔루션이 더 많습니다만, 특별히 이 패치법을 초보 컴맹분들에게 소개하는 이유는, 그 어떤 PC기종이나 윈도버전, 그리고 네트웍환경 접속조건에서도 <부작용>이 발생할 소지가 전혀 없는 <무공해 패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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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9 패킷 사이즈 설정 유틸리티등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레지스트리 패치법이 있고, 한동안 벤치비 패치등이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지만 심각한 부작용도 있었던 이유는, 사용자마다 가입된 ISP(통신사)나 보유 컴의 사양과 접속환경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컴을 아는 사용자는 그것을 감안하여 자신에게 적절하게 조정해서 패치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초보가 함부로 패치했다가는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솔루션이라는 게 <부작용> 위험성을 항상 내포하기 마련 입니다. 왜냐면, 모든 기기들(예를 들면 메인보드 및 네트워크 컨트롤러 등등 )의 칩셋이나 콘트롤러가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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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9 클릭 투 트윅, 파티션 매직의 부작용등이 그런 사례입니다. 맹신은 금물입니다. 만능인 솔루션은 없습니다. 부작용을 항시 주의해야 합니다.
같은 질병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징후와 진단 및 처방이 저마다 다르듯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다양한 컴 & 네트웍의 세계에서 그 어떤기종이나 네트웍크 환경 및 부속기기등을 막론하고 부작용 없는 패치나 트윅은 사실상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그래서 자기가 다루는 기종과 기기는 스스로 익혀서 필요와 불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선별하여 적절히 청소하고 적용하고 관리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최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