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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 새는 좌우의 날개가 아니라 온 몸으로 난다

작성자유희| 작성시간11.10.08| 조회수16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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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11.10.08 이거야 이거 ~~ 맞아요 . 좌니 우니 하는 것들 전부 구라빨 이에요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11.10.08 제가 평소에 강조하는 거, 도무지 언어가 통하지 않아요

    이건 이념문제도 아니고, 사상도 아니고,,, 언어 문제에요. 소위 좌파라는 것들, 우파라는 것들 도대체가 언어가 서로 달라요 외계어 하는 것 같아요

    소위 좌파라는 것들, 소위 우파라는 것들에게 저는 평소 이렇게 질문해요, " 당신은 짝다리 나 곰배팔 병신 입니까? "


    좌파와 우파, 진보 와 보수 에 대한 저 아프로만의 개념을 정립해서 포스팅 해야 겠습니다

    에혀~ 타자치는 게 정말 싫은 데,,, 구술을 문자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 어디 좀 없나 ? 저 같은 손가락 감각이 둔한 장애인 에겐 좀 싼 값으로 해 주었으면 .....

  • 답댓글 작성자 유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0 돈 벌어 구술로 하는 님의 언어를 속기사를 고용 추첨함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11.10.11 촌철살인 !!!

    역쉬~ ! 언제보아도 님은 의미심장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유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0 상처입지 않는 상태에서 날지 못하는 상태가 아닌 이상 스스로 배 고픈 새는 없습니다.
    배가 불러서 날지 못할 정도로 미련한 새는 없다고 봅니다.

    야생 동물과 인간의 차이은 '탐욕'의 차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 유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0 아프로만님의 언어는 지난 몇년간 사이에 몇편의 글을 읽어 봤기 때문에 대충 감이 잡히는데
    빨간돼지님은 아직 파악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이 조심스럽구요.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면서 어느 정보나 지식이 '참'과 '허구'인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그 '참' '진실이나 fact'라고 믿었던 지식이나 정보가 시간이 지나면서,
    지역별에 따라서 쓰임새와 받아들임이 또한 별개의 문제라서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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