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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헌날 트위터에서 반복되는 논쟁 패턴을 보면서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아프로만님은 친노친문으로 묶이는 사람들은 결국 함께 가야 할 '우리 편'으로 아울러야 한다고 생각하시니 저렇게 응대하실 터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들은 애당초 피아식별 개념 자체가 없다. 내가 저들과 일부러 논쟁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붙어 전대협식 덧셈 패권정치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비반노들 '친노패권' 공세에 열폭하는 거 보면 참 기가 찬다. 이걸 두고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하던가? ㅎㅎㅎ 동이불화의 함정에 빠진 소인배들이 부끄러운 줄 모르고 친노친문 입에 올리는 후안무치부터 반성 못하면서 무슨 놈의 정권교체인가?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