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타이틀 " Fluctuat nec mergitur " 확정 근데 이거 발음을 몰겄네요 라틴어라는 데 암튼 무척 좋은 뜻
2013년 간판모델 확정!~, 간판제작소(우수회원 열람허용)에 보면 작업장이 한창 어지럽습니다.
3열 구도로써, 맨우측 고정칸엔 붙박이 고정컬럼 ( = 좀 골치 아픈것 ) 배치, 메인 중앙구역을 주로 생활/조이/컬쳐 클럽 과 테미코너에 할당 합니다 = 아기자기한 배치로 짜여집니다.
바야흐로 탈정치 시류에 편승~, 시사와 화제 위주로 대문 메인을 채우렵니다
[하이라이트]에서 예비편집이 되면 대문간판에 그대로 떠다 심는 방식입니다.
하이라이트가 중요해요. 추천 포스팅 많이 참여해 주세요.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2.18
답글알겠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아이패드 필기앱 사용법 포스팅부터 언능 마무리해야겠네요.. 까페지기님보다 훨~~씬 게으르기로 유명한 운영자라서 처~어~~언~천~히 준비하겠습니당. ㅋㅋㅋㅋㅋㅋ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2.18
답글고미생각님 /겹치는 것 원래 다반사죠. 하나의 글속에 주제가 반드시 하나만은 아니죠. 그럴 땐 관련 주제 ( 블로그로 치면 TAG ) 섹션에 모두 올리면 됩니다
개인과 집단 - 섹션 글이 책임과 신뢰 - 섹션에 중복 포함 되면 뭐 어떻습니까? 카테고리라는 게 칼로 무우 자르듯 나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고정적인 카테고리에 목숨 걸지 말구요, 유연하고 '가변성' 있게 언제든지 [재편성] 하는 게 하이라이트 장점 과 취지 입니다 작성자아프로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18
답글기록과 역사 섹션 하이라이트라.. 음... 몇가지 생각하고 있는 글들이 있긴 한데 다른 주제랑 겹치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부분에 대한 것만 정리되면 섹션 하이라이트 몇개는 저도 작업을 좀 해보겠습니다. ^_^;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2.18
답글고미생각님 / ' 기록과 역사 ' - 섹션 하이라이트 맡아 주세요
방법은 ?
1. 이미지창고 게시판 (정회원 작업공간 그룹) - 에다가, '기록과 역사' 제목으로 포스팅하고 거기다가 관련 이미지들을 인터넷에서 구해다가 올린다
2. 그걸 모아서 모자이크 = 헤드 타이틀 은 제가 짜맞춰서 댓글창에 포스팅 해 놓습니다 그걸 다운받아서 섹션 타이틀 이미지로 포스팅 하세요
3. 대문칼럽 하이라이트 에 '기록과 역사' 관련글들을 추려모아 하이라이트 편집물을 포스팅 합니다 썸네일은 원문에 없으면 해당 댓글에 이미지를 포스팅한 걸 소스로 해도 되고, 이미지창고에 올려둔 걸 썸네일 소스로 사용해도 됩니다 작성자아프로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18
답글노하우업의 규율은 [추상적] 이지만 않고 의외로 [구체적] 입니다
- 왜곡, 조롱, 비아냥, 야합, 편가름, 줄 세우기 - 이로써 '진지한 소통' 을 해치는 회원은 제재를 받습니다.
- 원칙과 상식이라는 보편성과 역사는 진보한다는 방향성을 [공론의 기준] 으로 합니다
- 보편적 공감대 모색하는 공론장입니다
더 보태고 뺄 말이 없습니다 작성자아프로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18
답글one for all, all for one...! 개인은 집단에 영향을 끼치고 그렇게 변화한 집단의 흐름은 또 다시 각 개개인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이 이향대칭적 일원 관계를 깨우친 사람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개인은 자유롭고 겸허하게, 허나 집단과 국가는 정의롭게! 이것이야 말로 자유와 책임을 모두 아우르는 민주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이며 바탕입니다. 노하우업은 바로 이를 훈련하는 <공론장>이요, <수련장>입니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2.18
답글개인과 집단,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 보편과 특수, 현상과 판단, 기록과 역사, 책임과 신뢰, 존엄과 자부심, 대화와 토론, 억압과 자유..
이 모든 명제들은 결국 '공론'의 영역에서 다룰 수 밖에 없는 부분이며 이는 결국 각 개개인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개인과 집단이지만 이들을 결코 서로 떼어놓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죠..
노무현은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까지도 우리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인류의 시계는 몇시인가? 진보는 어디까지 왔나? 그리고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야 하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지금으로부터 12년 전 노무현의 질문으로 부터 단 한걸음도 앞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2.18
'골방좌파' 내지 '컬트' 적인 [특수성] 보다는 대중에게 충분히 먹힐 수 있는 '보편성' 을 추구하겠습니다.
무뇌(?) 대중집단을 '존중' 까지는 별개이나, '인정' 해야만 한다는 것 = 18대 대선참패의 뼈저린 교훈 입니다
작성자아프로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18
답글원래 저 문장은 프랑스 파리의 모토이기도 합니다. 복잡다난한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파리라는 도시의 역사성에 참 걸맞는 말이죠. ㅎㅎ 노무현이 가지 못한 길을 가겠다고 공식적으로 선포한 우리 노하우업에도 무척 잘 어울리는 문장이며 동시에 제의 개인사를 비추어 봤을 때도 무척이나 잘 들어맞는 문장이기도 합니다.. ^^;;
어쨌거나 간판 끝선 맞추는 일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고생하신 보람이 있네요. 깔끔하고 참 보기 좋습니다. 간판 작업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_^;;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