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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다의 등장은 예술의 등장이 아니라 혐오의 등장이다 - 류가미의 문예기행 (35부) 1차 세계 대전과 숭고를 잃어버린 세계
    http://cafe.daum.net/knowhowup/HgGz/36

    후기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이 보여주었던 무의미와 회의주의는 로고스를 실제로 보았던 서양철학의 전통이 무너지면서 생긴 균열에 불과합니다. - 류가미의 문예기행 (37부) 다시 출발점에서 서서, 예술이란 무엇인가? - http://cafe.daum.net/knowhowup/HgGz/38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17
  • 답글 낸시랭의 겉멋~을 타박한다고 해서 진중권의 혐오가 미학인 것은 아니다

    jungkwon chin @unheim
    가령 오노 요코나 구보타 시게코와 같은 플럭서스 여성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봅시다. 요코는 무대에 가만히 앉아서 (남성) 관객들이 나와서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을 가위로 잘라버리게 만들었고, 시게코는 음부에 붓을 꽂고 바닥에 그림을 그렸죠.
    https://twitter.com/unheim/status/312091988101042176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18
  • 답글 아프로만 @aproman21
    혐오' 를 예술이라고 하는 '겉멋~' 도 있어요.
    [혐오 편승] 의 안티테제 -이거 안철수 종족이 통하는 핵심 공통 요소입니다 ㅋㅋ

    / @knuepck RT @jbs2jiw

    구리거울 @jbs2jiw
    정동영과 안철수를 넘나드는 것들이 "촛불" 상표권 낸 것마냥 떠들어대더니 아주 주접들을 떨어요. 저런 것들 때문에 물질적이든 마음이든 꼭 보태고 싶은 곳도 손이 안 간다니까. 같잖은 걸 리튓질이나 하고. pic.twitter.com/pj4UDnFcoM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17
  • 답글 혐오를 예술이라고 하는 먹물틱한 것들 .. 하여간 겉멋~ 과 편승 ~ 차암 넘실거려요 ㅋㅋ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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