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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건 오마이건 아조~ 목을 맨다 목을 매
    [네이버 뉴스 스탠드]

    노대통령 말투로-" 네이버가 나가요 하면 전부 까무러치는 판인데, 나 진보요 나 언론이요 하고 거들먹 거렸단 말 입니까? 그동안 뭐했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03 '한겨레건 오마이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빌어먹다와 벌어먹다는 쩜 하나 차이.. - 아프로만 어록.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04
  • 답글 미제 미제 하다가 뭔일만 나면 백악관 청원~ 하는 것들이나 네이버 그렇게 씹다가 나가요 하니까 네이버 설정해 주세요~ 하는 것들이나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04
  • 답글 " 심슨풍의 물뚝심송 ‏@murutukus

    한번 더 알립니다. 더딴지 정기구독자 숫자를 늘려야 하는 이유
    부탁한다. 도와주시라.
    http://murutukus.blogspot.kr/2013/04/blog-post_3.html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03
  • 답글 나는 다시 한번 묻는다. 도대체 그대들의 진보진영이라는 사람들.. 그대들의 진보언론이라는 것들은 대관절 뭐하는 것들이냐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03
  • 답글 [아프로만 비망록 2011년 5월 12일]

    수지타산이 맞지도 않을 거면서 자신의 사재를 기울여서 운영한다? 본업이나 생업을 희생하겠다? 그거는 절대로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결국 <변질>되기 쉽습니다. 언론자영업자나 정치자영업자로 나서게 됩니다. <오마이뉴스>를 보십시오 <서프라이즈>를 보십시오.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자신이 희생한 만큼 결국 대우를 받는 길을 택하게 됩니다. 이거 '철칙' 입니다.

    프로란 그걸로 밥 먹고 사는 게 프로라고 그랬죠? 개혁언론이다 수구언론이다 보다 강력하게 우선하는 것은 <먹고사니즘>입니다. 그게 <냉엄한 프로의 현실> 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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