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비타민b12 결핍의 주사 및 내복약

작성자오늘도|작성시간15.05.14|조회수1,227 목록 댓글 0

 

 

최근 의학기술의 발달로 조기위암으로 점막 절제술 등의 치료로 인해 위 절제를 하는 경우가 예전에 비해 많이 감소하였습니다.  하지만, 진행성 위암이나 위궤양 천공등으로 가끔 위절제를 하는 경우를 봅니다. 최근에는 비만치료를 위해 베리아트릭 수술을 받아 일부러 위의 용적을 줄이기 위해 절제하는 경우도 있구요.

하지만, 위절제를 받고 나면 여러 가지 평소에 없던 새로운 증상이 서서히 발생할 수 있는데,  10명중 3-4명은 철결핍성 빈혈과 거대적아구성 빈혈이라고 하는 빈혈이 생깁니다.

빈혈교정은 식사 만으로는 불충분하고 철분제 복용이나 철분 주사, 비타민 주사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빈혈의 증상은 피로감과 호흡곤란, 숨차고 나른한 증상등의 전신증상과 어지러운증상, 입맛 감소, 무기력한 증상 등입니다.

비타민 B12는 인체에 흡수되려면 위장에서 분비되는 내인자(intrinsic factor)와 결합하여야지만 소장의 점막에서 흡수가 되는데, 내인자는 위기저부에서 분비되고 반감기가 짧아서 비타민B12와 결합하지 않으면 쉽게 소실 됩니다.

비타민 B12이 부족하면 적혈구 모양이 뚱뚱한 형태의 빈혈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거대적아구성 빈혈”이라고 합니다. (보통 엽산부족과 비타민B12 부족때 발견됩니다.)

일반 빈혈의 증상과 달리 거대적아구성 빈혈은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는게 특징입니다.

 

손과 발의 마비가 되는 느낌과, 저린 느낌, 기억력 장애, 우울증, 치매증상, 혓바닥이 커지거나, 입술 주변의 감각변화 등이 유발됩니다.

비타민 B12는 야채보다는 동물성 식품인 간, 조개, 굴, 게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고, 고기, 생선, 달걀, 유제품에도 들어가 있으나 위절제 수술을 하신 분들은 이러한 음식을 먹어도 내인자가 부족하기 때문에 흡수가 되지 않습니다.

비타민 B12는 메칠코발라민(methylcobalamin) 성분으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으며 식물에는 없으므로 한 달에 한 번씩 비타민 B12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해외에는 혀밑에 녹여 먹는 제형이 나와있습니다.)

0,비타민 B12는 주로 동물성 단백질(간, 달걀, 고기 우유, 콩 등)에 풍부히 존재하며, 음식물 조리과정에 의해 파괴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위벽세포에서 분비되는 내인자(intrinsic factor)와 결합된 형태로 회장점막에서 흡수되는 경로를 취하게 되며, 거의 대부분이 간에 저장된다. 비타민 B12의 주된 기능은 엽산의 대사과정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서 세포의 DNA 합성에 관여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으며, 이의 결핍시 세포핵의 미성숙을 초래함으로서 비효율적인 혈구생성, 점막이상 및 신경계의 변성을 유발하게 된다.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은 비타민 B12 혈청농도가 200 pg/㎖ 미만, 혈색소가 성인 남자의 경우 13 g/Dl 미만, 여자의 경우 12g/Dl 미만이면서, 혈액자동분석기에 의한 검사상 대구성 적혈구지수[평균적혈구용적(MCV>100fL)]를 보이는 경우로 정의할 수 있다. 이 질환의 원인은 대부분 위장관에서의 흡수장애에 기인되며, 이중 특히 부적절한 내인자 생성 조건[악성 빈혈(pernicious anemia), 위절제술후]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그외 회장부위의 질환(염증, 종양, 수술후 등), 일부 약제(ρ-aminosalicylic acid,colchicine, neomycin) 및 드물게는 채식주의자에서 비타민 B12 섭취량의 부족으로인하여 발생하기도 한다.

임상양상으로는 빈혈과 관련된 제반 증상들(전신쇠약막. 피로감, 두통, 빈맥, 호흡곤란 등), 피부창백, 혀의 통증 및 신경학적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대부분의 증상들은 비타민 B12의 보충요법에 의해 회복되지만, 신경학적 증상들은 비가역적으로 회복이 되지 않을 수 있어 임상적으로 문제시 되고 있다. 초기증상으로는 사지의 말초부위의 따금거리거나 저린 느낌, 근육통 및 근무력감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질환이 진행함에 따라 신경학적 손상이 촉수후주 및 뇌를 침범하여 보행장애 및 심할 경우 정신이상까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조기 진단 및 적절한 예방책이 필요하다 하겠다.

진단은 말초혈액 및 혈청감사를 통하여 가능하며, 발병원인의 감별을 위해 추가적으로 골수검사, 자가항체검사, 위내시경검사 및 동위원소를 이용한 비타민 B12의 흡수율을 측정하는 검사등을 시행한다. 말초혈액검사상 대구성 빈혈 및 과분엽 백혈구가 관찰되며, 일부 중증인 경우에서는 백혈구 및 혈소판감소가 동반되기도 한다. 혈청학적 검사상 비타민 B12 수치의 감소와 methylmaonic acid의 증가, 그리고 질환의 정도에 따른 LDH 및 간접빌리루빈 수치의 증가 소견이 관찰되며, 골수에서는 정상이거나 증가된 세포충실도 및 적혈구계 세포들의 증식 소견을 보인다.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을 일으키는 원인 중 가장 흔한 경우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악성 빈혈 및 위절제술 후이다. 악성 빈혈은 일종의 자가면역기전에 의해 내인자의 분비가 결핍됨으로서 비타민 B12의 흡수가 저하되어 초래되는 빈혈로, 주로 40대 이후에서 호발하고, 내인자 및 위벽세포에 대한 자가항체가 검출되며, 위 내시경 검사상 위축성 위염소견이 관찰되는 특징을 보인다. 따라서 이들 환자에서는 자가항체검사 및 위내시경검사가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위절제술을 시행한 경우에서는 5-6년 경과시 거의 대부분의 환자에서 비타민 B12의 결핍으로 인한 빈혈이 초래되며, 부분 위절제술을 시행한 경우에서도 상당수에서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이 동반될 수 있는 바, 진단시 위절제술을 경력의 유무를 확인함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치료는 부족한 비타민 B12를 보충해 주는 것인데, 환자의 대부분이 위장관에서의 흡수경로에 문제가 있는 바 경구투여보다는 근주(근육주사를 이용한 체내투여방법)가 바람직하다. 전형적인 투여 일정은 진단 후 첫 2주동안은 매일 100㎍의 비타민 B12 제제를 근주하며, 이후 주1-2회의 빈도로 혈색소가 정상화 될 때까지 투여한 후, 월 1회씩 평생동안 투여함으로서 부족한 비타민 B12를 보충해야 하며,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된 환자에서는 이보다 약2배 용량의 투여가 권장되고 있다. 이들 환자에 대한 치료시 의료진은 비타민 B12 제제 투여에 따른 합병증, 즉 저칼륨혈증 및 염분저류 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특히 악성 빈혈인 경우에서는 위암의 발생빈도가 증가하는 바, 이에 대한 적절한 추적관찰이 반드시 요구된다.

이 석, 성주명

 ♥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혈액종양내과

0,빈혈(비타민 B12 결핍성) (Pernicious anemia)

 [정 의]
- 비타민 B12의 흡수가 부적절하여 생긴 빈혈
 [성별/나이]
- 50-60세 이상의 성인에서 많이 발생
어린이에서는 드물게 나타남
 [증 상]
- 쇠약감, 특히 팔, 다리에 심함
- 혀가 따끔거림
- 메스꺼움, 식욕상실, 체중감소
- 잇몸의 출혈
- 피부와 눈이 노랗게 됨
- 기억력 감퇴
- 호흡이 짧아짐
- 우울증
- 혼란, 치매
- 두통
- 입술, 혀, 잇몸이 창백해짐
- 손, 발의 감각이 무디어지고 타진통 있음
- 적당한 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움
 [원인]
- 위 막에서 분비되는 것으로 비타민 B12의 흡수를 돕는 물질인 내인성 요소가 결핍되어 생김
- 결핍의 구체적인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유전적 결핍, 자가면역질환에 의할 것이라 여겨짐
- 위 수술 후 또는 내인성 요소 결핍과 동반하여 위에서 염산 형성이 부족한 경우 (엽산 역시 비타민B12 의 흡수에 필요함)
 [위험인자]
- 부적절한 식이요법 : 특히 다른 영양소 공급이 없는 채식주의자
- 갑상선계 질환
- 위암이나 위염, 위수술을 받음
- 식욕항진, 신경성 식욕부진
- 가족중 악성 빈혈환자가 있는 경우
- 유전적인 요인 : 북유럽인에 많고, 흑인, 황인종에는 드물게 나타남
 [예방법]
- 위 수술을 받았거나 위염이 있는 경우는 정기적으로 비타민 B12를 주입함
 [합병증]
- 울혈성 심부전증
- 복시
- 감염에 대한 감수성 증가
- 남성의 경우 발기 불능
 [치료전망]
- 현재까지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고 있으나 정기적으로 비타민 B12를 주입하면 증상을 치료하고 합병증을 없앨 수 있음
- 치료 시작후 6개월 정도 지나면 증상은 없어짐
 [치료법]

1. 일반요법

  • 신경계가 고온에 대한 감각이 약해지므로 뜨거운물의 사용이나 열찜질 등은 피함

2. 약물요법

  • 비타민 B12 투여함, 용량은 병의 정도에 따라 다름 대개 상용량은 7일간 하루에 한번씩 투여하고, 그후 한달 동안은 주 1회 투여, 일생동안 월 1회 투여함 비타민B12는 경구투여시 별 효과가 없으므로 혼자서 주사하는 법을 배워야 함 일생동안 비타민 B12를 투여해야 함 치료를 해도 비타민 B12 흡수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진 않음

0, 

빈혈로 소화부작용이 오래갑니다.

제가 컴터일을 주로 재택으로 하고 있는데요나이는 40대 초반입니다.


첨 건강검진에서 위내시경 정상 그외 빈혈수치가 낮아서 약을 먹는중인데요


빈혈약의 부작용으로 인해서 소화부작용이 계속되는 현실입니다.


지금 5개월째 복용하고 있는데요


음식을 먹게 되면 가슴에 걸려서 계속 그대로 있고 위산분비도 안되고 촉진도 안되는지


걸려서 그대로 있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많이 먹지도 않아요.밥알도 몇개 세어서 먹는정도라구요..


반찬을 주로 먹는 편이구요..철분함량된걸로..


위에 이상이 생겨 그런걸까요?


잘먹을땐 먹다가 또 걸려서 한동안 금식해야 됩니다.


그래야 속이 뚤리더라구요..어떨때는 소화제 먹어도 그날은 좋아졌다가 담날 같은 현상이 되요


넘 힘드네요..이것도 빈혈약의 일종의 부작용인가요?


다시 위내시경검사를 해보아야 되나요?


그새 위염, 위암으로 생겨버린건 아니겠지요


컴터 일로 앉아 있는시간은 좀 많은 편인데 그때문에 요즘은 좀 줄여보고 있습니다.

전자파로 인해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긴합니다..그때문일까요?아침마다 2일마다 걷기 1시간합니다.


그래도 같은 현상이 되네요

 

빈혈이 철분 부족만으로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인체의 모든 세포의 활성화와 장기의 기능은 영양의 부조화(결핍과 과잉)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철분이 흡수되고 영양화되는 것 또한 여러가지 영양 성분이  서로 유기적으로

  • 조화가 되어야 각 영양이 생성되고 세포도 활성화됩니다.

     

    종합적인 영양 발란스와 흡수가 용이한 철분제(기능식품)를 동시에 섭취해야하고 아울러 막힌 곳을 뚫어주어

    기혈소통이 되도록 해주는 자연치유도 필요하겠습니다.

    약으로는 올바른 개선과 치유가 어렵다고 봅니다.

     

    - 빈혈 -

    혈액 중에서 적혈구 수 또는 혈색소(헤모글로빈) 양이 건강한 사람의 수량보다 감소되어 있는 상태를

  •                        말합니다(*정상 수치는 12~13).

    적혈구는 혈색소를 함유하는 세포성분이고, 혈색소는 산소의 운반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며, 철분은 혈색소의 구성 성분입니다. 따라서 혈색소가 적어지면 혈액의 산소 운반능력이 저하되어 중요한 각 기관의 세포에 산소 결핍상태가 발생하고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 증상
    : 나타나는 증상은 없을 수도 있지만, 안색을 비롯하여 눈의 결막, 입의 점막, 손톱 등이 창백해지고 조금만 운동을 해도 가슴이 뛰고 숨이 차며 피로하기 쉽고, 두통, 이명, 현기증이 자주 일어납니다. 일부는 손톱 모양이 변하거나 부서지기 쉽고 수저처럼 위로 젖혀지며, 머리카락은 윤기가 없어지고, 혀 점막이 위축되고 광택을 보이기도 합니다.


    - 원인
    :철분 섭취의 부족은 어린이나 젊은 여성에게서 볼 수 있으며, 편식이나 식이 조절을 위한 소식 때문에 발생합니다.
    혈액 소실에 의한 빈혈은 어른에게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위 십이지장 궤양, 염증성 장질환, 치질, 암, 아스피린 복용등에 의한 위나 대장의 출혈, 월경 과다등이 원인입니다.

    임신시 필요량의 증가로 빈혈이 발생하며, 이 때문에 임산부는 철분제 복용이 필요합니다. 암이나 자가 면역 질환, 만성 신부전 등의 만성 질환시에 빈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면역학적 원인으로 적혈구의 과다한 파괴에 의해 빈혈이 발생합니다.

    - 진단
    :가까운 병원에서 혈색소 양이나 헤마토크리트를 측정하여 정상수치 미만일 때 빈혈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빈혈 원인에 대한 검사를 위하여, 추가적인 피검사, 위 장내시경, 산부인과 검진등이 필요합니다.


    - 치료
    :빈혈을 일으키는 원인에 따른 치료 후, 철분제재의 복용이 필요합니다.
    특히 빈혈의 교정뿐만 아니라 고갈된 저장 철분을 채우기 위하여 6~12 개월 정도의 충분한 철분 공급이 필요합니다.


    - 합병증
    :철분 제재의 복용으로 인한 속쓰림, 소화불량, 변비, 흑색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음식과 함께 드시는 방법으로 소화 불량은 완화될 수 있습니다.


    - 결과 / 예후
    :철분 제재의 복용으로 호전될 수 있으나, 원인 질환에 따라 예후가 다릅니다.

    - 예방법
    :음식 섭취의 부족으로 인한 빈혈은 예방이 가능합니다. 간이나 고기, 해산물, 말린 살구나 자두, 건포도, 땅콩, 시금치나 브로콜리같은 푸른 채소들에 철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철분의 흡수를 저해하는 음식으로는 커피, 차, 계란 노른자, 우유, 콩 단백질 등입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종양혈액내과박 지 찬 교수 )

     

    철결핍성 빈혈은 소아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혈액질환입니다.
    신생아의 출생시 체내에는 약 0.5g의 철분이 존재하는데, 성인이 되면 약 5.0g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소아가 성장하는 동안 철분을 꾸준히 체내로 흡수 저장하여야 합니다. 실제 식품에 함유된 철분은 그중 약 10%만 장에서 흡수되므로, 출생 후 약 15년 동안 매일 8~15㎎의 철분을 흡수해야만 성인의 철분 함유량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영아가 성장하는 동안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체내 철분 수요량도 서서히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출생한 후 2년 동안과 청소년기 동안의 급성장기에는 혈량과 근육도 빠르게 증가하고 성장하기 때문에 철분 소요량도 급격히 증가하게 됩니다.


    - 소아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원인으로 철결핍성 빈혈이 발생합니다.
    출생시 철분 저장량의 부족 - 미숙아, 쌍생아, 태아 실혈, 분만시 출혈 철분 섭취의 부족 - 철분이 부족한 식사(모유, 우유, 미음만으로 오랫동안 영양을 취했을 때), 만성설사, 흡수 불량 증후군, 위장 이상 철분 수요량의 증가 - 미숙아, 성장 속도가 빠른 영아 혹은 사춘기 실혈 - 기생충, 위궤양, 반복되는 코피, 용종 등 생후 6개월에서 3세 사이에 가장 많고 나타나며, 11~17세의 연령군에서 그 다음으로 많이 나타납니다.

    빈혈은 서서히 일어나므로 어느 정도 진행되기까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혈색소치가 5~6g/dL 정도 떨어질 때까지는 피부나 점막이 약간 창백할 정도이고, 다른 증상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하로 떨어지면 식욕이 없어지고, 기분이 좋지 않으며, 주위에 대한 관심도 작아져 잘 보채게 됩니다. 또한 기운이 없고 활동이 줄어들며 감염을 잘 일으키고, 식욕감퇴로 철분 섭취가 더욱 부족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때로는 이미증을 보여 흙, 숯, 종이 등을 주어 먹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설염, 구각염, 스푼형 손톱, 저위산증, 잠혈반응, 흡수장애, 혈장 단백의 누출로 인한 저단백혈증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성장 지연, 행동변화(보채거나 무관심, 주의력 산만 등)를 보이고 면역 이상에 따른 운동량을 감당하지 못하거나 체온조절 이상, 감염, 저항력 악화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철결핍성 빈혈은 철분제를 투여하여 빈혈을 고정함과 동시에 원인을 찾아내어 제거해야 합니다. 철분제는 경구, 비경구 모두 가능하나 경구 치료가 값이 싸고 안전하며 효과면 에서도 비경구 치료와 같습니다.

    경구 철분제요법 철분이 잘 흡수되도록 식간에 먹이는 것이 좋으나 위장 장애가 있을 때에는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색소치가 정상으로 된 다음에도 저장 철을 보충하기 위해 2~3개월 더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철분제 복용 중에 우유를 다량 섭취하면 철의 흡수를 현저히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에 500ml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비타민 C는 철분 흡수를 현저히 증가시키나 부작용도 그만큼 증가될 수 있습니다.

    치료에 실패하는 경우는 몇 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는데, 원래 진단이 잘못되었거나 처방대로 약을 먹이지 않았거나 잘 흡수되지 않는 철제를 투여했거나 몸의 어느 부위에서 실혈이 계속되고 있는 경우이므로 그 원인을 조사해 보아야 합니다.


    철분제 주사요법
    근육 혹은 정맥 투여가 가능하나 근육주사는 통증이 심합니다. 값은 경구 철제에 비해 훨씬 비싸지만 효과면 에서 더 나은 것은 없습니다. 다만 환자가 경구 투여를 할 수 없거나 견디어 내지 못할 때라든지 흡수장애가 있거나 성의 있게 제대로 먹지 못할 때 시행합니다.

    수유시 유의사항
    - 모유가 우유보다 철분 흡수가 잘 되므로 가능하면 모유를 먹이도록 권장한다. 모유만으로도 대개 생후 6개월까지는 충분하다.

    - 우유의 과다 섭취를 피한다. 특히 생우유는 위장관의 잠혈, 출혈을 유발한다.

    - 철의 흡수를 도와주는 식품을 첨가한다. 과일, 과즙, 육류로 만든 이유식 및 철분이 첨가된 곡류는 철분 흡수에 도움이 되나 생우유, 치즈 등의 낙농 제품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체중이 너무 급속히 증가되면 철 요구량도 급속히 증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철분공급
    - 만삭아는 3세까지 1~2mg/kg을 생후 3~4개월부터 준다

    - 미숙아는 1일 1~4mg/kg을 생후 2개월부터 준다

    - 4~10세까지는 10mg, 11세 이후로는 1일 18mg을 준다

    - 기생충(특히 구충) 감염에 대한 치료

    - 영아에 대한 장기적인 혈색소치 측정

    -악성 빈혈 일반 빈혈 증세와 동시에 설염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비타민 B12의 결핍이 오래 계속되면 수족이 저리거나 지각이 둔해지기도 한다.


    [치 료]
    주로 중년 이후의 사람에게 보이는 빈혈로 비타민 B12 또는 업산이 부족해서 일어난다. 또 비타민 B12를 흡수하는 데는 위액 내 인자가 필요하지만 위 절제수술을 하면 그위액 내 인자가 결핍되어 악성빈혈이 일어나는 수가 있다. 비타민 B12를 주사로 투여하며 2주 가까이 치료를 계속하면 헤모글로빈이나 적혈구가 증가한다. 단 주사를 중단하면 빈혈이 재발하므로 매월 1회 정도로 주사를 평생동안 맞아야 한다.

    빈혈은 재생불량성 빈혈,임신,당뇨(단백뇨),저혈압 등에 의한 빈혈이 많으므로 정확한 진단에 의한 치료 및 영양공급이 중요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신의 영양상태를 올바르게 해 주는 것이며 균형잡힌 영양과 규칙적인 식생활,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

    - 빈혈시의 일반적인 영양관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먼저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 또는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조혈작용에 관여하는 단백질, 철분,
       구리 같은 무기질과 적혈구 성숙에 필요한 비타민 Bl2, 엽산 등의 비타민류가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도록 합니다.

    2. 동물성 식품, 특히 간은 조혈 식품으로서 신선한 상태에서 이용하도록 합니다.

    3. 어육류 중의 철분 함량은 일반적으로 낮으나 철분의 흡수율이 좋고, 어육류 중 아미노산 등이
        식물성 식품 중의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설도 있어 철분 공급원으로 무시할 수 없습니다.

    4. 육류는 종류에 따라 철분 함량이 다른데, 닭고기에는 적으나 쇠고기, 특히 송아지 고기는 함량도
        높고 흡수율도 좋다고 합니다.

    5. 우유나 유제품은 철분 공급원으로는 부적당합니다.

    6. 두류 중 검은콩은 흡수율이 불량하나 대두는 좋습니다.

    7. 녹색채소류의 철분 함량은 많지만 시금치의 철분 흡수율은 낮으므로 철분급원으로는 부적당
       합니다. 따라서 이유식에서 철분 급원으로 시금치를 사용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8. 과일류는 채소류보다는 조혈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이 살구와 복숭아, 다음이
       건포도, 포도, 사과 등입니다.

    9. 오렌지 쥬스, 토마토 쥬스 등의 비타민 C는 환원제의 역할을 하여 체내 철분 이용의 효과를
       높입니다.

    10. 배아미는 토코페롤 함량이 높고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하면 조혈효과가 있습니다 .

    빈혈 치유를 위한 식단작성 요령으로는 : *미네랄.비타민 종합영양제(블루그린알지스피루리나/아싸이베리"모나비 주스")와 철분보충 영양제(아이언 이센셜즈)를 음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약 6개월 정도의 꾸준한 섭취가 필요함)

    1. 철분의 좋은 급원 중의 하나인 간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간의 특유한 냄새가 싫은 사람은 약간의 소금기가 있는 냉수나 우유에 담근 후 생강, 양파, 카레가루 등의 향신료와 함게 튀기거나 굽습니다.

    2. 철분, 비타민 C 함량이 높은 녹색채소, 과일을 동물성 식품과 잘 배합하여 아침, 점싱, 저녁으로 균등하게 섭취합니다.

    3. 지방은 과다하게 섬취하면 조혈식품에 대한 식욕을 감퇴시키고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니 조심하여야 합니다.

    4. 철분을 너무 많이 먹으면 장운동을 억제하여 변비가 될 수도 있으니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버섯류를 많이 먹도록 합니다.

    * 미네랄의 종류와 중요성 *
    미네랄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 ✡ 다량 미네랄과 미량 미네랄로 분류 사람이 섭취한 미네랄을 인체가 흡수하기 위해서는 섭취된 미네랄이 위의 소화작용을 통해 일단 이온화된 후 저분자 단백질과 킬레이트 되어 소장까지 운반되어 소장에서 흡수된다. 이온미네랄은 이미 이온화되어 있기 때문에 흡수율이 뛰어나고 즉시 흡수가 된다는 점에서 미네랄이 이온미네랄이라는 점은 매우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체내의 여러 가지 생리기능을 조절,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네랄은 그 종류가 70여종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 필요량에 따라 다량 미네랄 (Macrominer- al)과 미량 미네랄(Micromineral 또는 Tracemineral)로 분류된다. 일반적으로 하루 에 100mg이상 필요로 하는 미네랄을 다량 미네랄이라 한다. 여기에는 칼슘, 마그네 슘, 칼륨, 염소, 나트륨, 유황, 인등 7가지 미네랄이 해당한다. 하루에 100mg 이하 로 소량 필요로 하는 미량 미네랄로는 철, 불소, 구리, 요오드, 크롬, 코발트, 망 간, 실리콘, 셀레늄, 니켈, 바나듐, 아연, 규소, 주석, 몰리브덴 등 이 있다.

    현재까지 학문적으로는 다량 미네랄을 포함하여 22종의 미네랄에 대해 필수성이 증명되고 있으나 다른 미네랄도 학술적으로 정립되지 않은 것일 뿐 인체와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미네랄이 인체 내에서 쓰이는 정도는 체내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그 중에서도 신체내의 미네랄 균형성 즉 미네랄 발란스(balance)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특히 미량 미네랄의 경우 각 미네랄의 체내 절대 필요량은 적지만, 그 종류가 다양하고 작은 농도 변화에도 인체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므로 미량 미네랄의 균형에 소홀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미네랄 상호간에 서로 상승작용과 길항작용을 하면서 신체의 생리작용을 조절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지나친 칼슘의 섭취는 아연의 체내량을 낮추고, 마그네슘과 철이 인의 흡수를 방해한다든지, 칼륨과 나트륨은 상호간에 한 쪽의 지나친 섭취는 다른 한쪽의 흡수를 저해하는 현상이 발생한다든지 하는 미네랄 상호간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다양한 상승 및 길항작용이 존재한다. 또한 인체 내 미네랄 발란스(balance)는 중금속의 흡수를 저해하고, 배설을 촉진 시켜 체내 중금속 중독으로 인한 여러 가지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예를 들면 셀레늄은 중금속의 하나인 카드뮴(특히 담배 속의)의 독성영향으로부터 독성을 완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 빈혈과 미네랄
    철은 헤모글로빈의 구성성분으로, 빈혈은 모두 철의 부족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쉽다. 물론 철이 부족해도 빈혈이 나타날 수 있지만, 철이 과잉이어도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 구리는 철의 대사를 도와주는 효소의 구성 성분으로 만약 몸에 충분한 양의 철이 있다 하더라도 철의 대사를 도와주는 구리가 부족하다면, 철분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 반대로 구리가 철분에 비해 상대적으로 과잉일 때에도 빈혈이 올 수 있다. 이는 구리와 철분이 몸에 흡수 될 때 서로 경쟁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중금속인 납은 헤모글로빈 형성을 방해하므로 과량의 납이 몸에 축적되면 역시 빈혈이 올 수 있다.


    * 기타 빈혈 치유에 도움이 되는 식품(영양소) *

    *비타민B1(저항력을 높여줌)을 많이 함유한 식품 돼지고기 살코기(등심),장어구이,참돔,땅콩,현미밥,방어,메밀 등

    *EPA(혈행을 좋게해줌)를 많이 함유한 식품 새끼방어,참치,정어리,고등어,참돔,꽁치,다랑어,청어,삼치,연어 등

    *비타민C(피로 회복..)를 많이 함유한 식품 브로콜리,싹 양배추,순무청,귤,딸기,키위,오랜지,아스파라거스..등

     

                         ***** 빈혈의 자연치유 요법 *****

    종합영양제(클로로플라스마 스피루리나...)를 하루 3회 2캡슉씩 섭취합니다.
    하루 2회 철분 보충제를 섭취할 수 있읍니다.

    하루 3회(식전 또는 식후)에이취+아루이칼슘 2캡슐씩을 섭취하면, 체질 개선 및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변비가 있거나 피곤증 및 간장.대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모노리바골드 1포씩 하루 3회(식후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비만,고혈압..등이 있을 때는 오메가 라이프-3  2캡슐씩을 아침/저녁 공복에 
      섭취합니다.

    아랫배를 항상 따뜻하게하는 것이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에 좋으며 이를 위해 토르마린
    원적외선 찜질을 수시로 (5분 충전에 3시간 사용하고 허리에 띠로 둘름)실시합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