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신표균 작성자박철웅|작성시간26.06.14|조회수17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더 신 표 균 한 걸음 더한 발짝만 더 한 말씀 더한 마디만 더 한 모금 더한 방울만 더 한숨이라도 크게 한 번 ‘더’요......... 덧없는더부살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우선 | 작성시간 26.06.14 더부살이~~♠︎ 작성자박철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이제부터 명상에 잠기는 시간...그런 생각이 더 나네요. 작성자김금래 | 작성시간 26.06.15 더부살이가 편하쥬 방뺄때 좋아요 ㅎㅎㅎ 작성자봄빛 | 작성시간 26.06.15 더 더 더 더..간절한 외마디 소리! 작성자박재화 | 작성시간 26.06.16 기막힌 오도송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