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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손잡고 한마음으로 찬탄하세! 부처님 오심을!

작성자도진|작성시간25.04.27|조회수37 목록 댓글 0

 

 

연등 행렬 회향...대동한마당
김태연 서도밴드 공연 이어서
꽃비 맞으며 한마음 강강술래

 

연등행렬을 마친 뒤 이어진 대동한마당에서 휘날리는 꽃비속에

연희단과 외국인관광객들이 한데 어울려 흥겨운 시간을 갖고 있다.  장용준기자

 

트로트 가수 김태연 양이 열창을 하고 있다.

퓨전국악밴드 서도밴드와 트로트가수 김태연 양이 한데 어울려 감동의 무대를 연출하고 있다. 

연등회 하이라이트 ‘연등 행렬’이 흥인지문(동대문)에서 종로 일대를 거쳐 조계사까지 이어진 가운데

이날 행사를 마무리하는 불기 2569년 ‘대동한마당’이 4월26일 종각 사거리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트로트 가수 김태연, 퓨전 국악 밴드 서도밴드 등이 무대에 올라 신명나는 공연을 선보이는 동안

한껏 흥이 오른 참가 대중과 시민들은 춤과 노래를 따라부르며 장단을 맞췄다.

불기 2569년 ‘대동한마당’이 4월26일 종각 사거리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가수 서도밴드와 김태연 공연.

운집한 시민들.

강강술래엔 나이도 국적도 없다.

 

대동한마당 후 기념 촬영도 빠질 순 없지.

 

대동한마당의 대미를 장식한 건 하늘에서 내리는 꽃비를 맞으며

한국의 전통 놀이인 강강술래로 대동단결하는 것.

분홍색 종이로 만든 꽃비가 하늘에 뿌려지자 나이와 국적, 종교와 상관없이

손에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찬탄했다.

 

연등행렬 다음날인 4월27일 오전11시 서울 종로 우정국로 일대서는

전통문화한마당, 공연마당, 연등놀이 등이 펼쳐진다.

선명상 체험, 외국인 등 만들기 대회, 비건 음식 체험 부스 등

100여 개 부스가 마련돼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연등회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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