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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작성자도진|작성시간23.08.29|조회수31 목록 댓글 1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 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푸른 가을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이 너무파래 눈물이 날때면, 사랑이 가득한 메시지로 늘 힘이 되어주는 지란지교 참사랑으로 언제나 반겨주는 한송이 들꽃처럼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대와 나 멀리 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 할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 할수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힘이 되어주는 내사랑하는 님이여! 여름향기가 아쉬운 작별을 이야기하는 쓸쓸한 매미들의 합창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배경에서 해와 달의 아름다운 정겨운 이야기들이 한 여름밤의 꿈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피어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강물 같은 인생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의 정나누며 살아도 부족한 우리네 삶의 여정이기에 늘우리는 하나요. 늘사랑도 하나여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대와 나, 귀뚜라미 노래하는 가을의 향기 속으로 사랑과 행복이 어울림 되어 기쁨이 가득한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지란지교 참 사랑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가을사랑이고 싶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기쁜 사랑이고 싶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가을 노래 / 이해인 하늘은 높아가고 마음은 깊어가네 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를 키워 행복한 나무여, 바람이여 슬프지 않아도 안으로 고이는 눈물은 그리움 때문인가 가을이 오면 어머니의 목소리가 가까이 들리고 멀리 있는 친구가 보고 싶고 죄 없이 눈이 맑았던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고 싶네 친구여, 너와 나의 사이에도 말보다는 소리 없이 강이 흐르게 이제는 우리 더욱 고독해져야겠구나 남은 시간 아껴 쓰며 언젠가 떠날 채비를 서서히 해야겠구나 잎이 질 때마다 한 웅큼의 시들을 쏟아내는 나무여, 바람이여 영원을 향한 그리움이 어느새 감기기운처럼 스며드는 가을 하늘은 높아가고 가을은 깊어가네. .................................... 하루.... 하루.... 주고 받는 말 한마디는 나이가 들어감에 보약이고 행복이랍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 한줌 주고 받는 건강하고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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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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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춘 | 작성시간 23.08.29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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