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맞이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 앞에서 두려움과
혼란을 겪습니다.
그러나 평생 염불을 꾸준히 해온 사람은
임종의 순간에 상황이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토법문에서는 아미타불을 지극한 마음으로
부르며 살아온 사람이 임종의 순간에도
염불하면, 아미타불께서 수 많은 극락성중들과
함께 영접하러 오신다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어떤 수행자들은 임종 직전에
불보살의 모습을 친견했다고 전하기도 합니다.
물론 염불하는 사람도 죽음의 과정을 겪습니다.
하지만 부처님의 가피와 보호가 함께하기
때문에 두려움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마지막 순간에도
아미타불을 기억하며 평안하게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염불은 단순히 복을 구하는 수행이
아닙니다.
죽음의 순간까지도 부처님의 광명 속에서
바른 마음을 잃지 않도록 돕는 가장 큰 축복입니다.
오늘도 한 번이라도 지극한 마음으로 불러보십시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그 한마디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 가장 든든한
의지처가 될 수 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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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