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한국의 산사, 세계유산 등재기념-진짜 안동여행 (체화정, 제비원석불, 개목사, 봉정사, 영산암)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06|조회수10 목록 댓글 0
.

한국의 산사, 세계유산 등재기념-진짜 안동여행 (체화정, 제비원석불, 개목사, 봉정사, 영산암)



체화정, 시경에 나오는 글로 '형제'라는 의미로 사용했다지요? (경주님 댓글보고 앎 ^^;)
그래선지 배롱나무도 형제처럼 두 그루가 크게 우뚝하네요.








아찌님 사진도 올려주세요... ^^






참 아름답고 정갈한 모습입니다. 배롱나무꽃이 적당히 지니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인물사진들도 참 잘 나왔어요. 인물사진 후기 참조해주세요. ^^




제비원 석불.
성주풀이 민요에 안동 땅 제비원이 성주풀이의 본향이라는 가사가 나옵니다.
토속신앙의 기원이라는데, 부처님이 떡하니 계시니...
불교의 특성상 어느 지역으로 전파되든 그 지역의 전통 종교와 습합하는 형태를 보이는데,
우리나라도 이와 다르지 않은 모양입니다. 


하지만 성주풀이의 제비원은 부처가 생기기 이전일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 내려오는 전설과 관계되는데요. 궁금하시면 검색해보세요. ^^








앞에 보이는 바위 사이에 기도처가 있습니다.

 

 

석불 뒤로 고려시대 삼층석탑도 보이고요.

지금을 탑 까지 올라갈 수 없다네요.

 

 

석탑도 보이시나요?

 

 

 

제비원석불에서 차로 10분 거리인 봉정사~개목사입니다.

 

 

총무보랴 사진찍으시랴 바쁘셨던 박현정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당... ^^

 

 

 

봉정사 일주문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조선시대 초기 건축물이 있는 개목사가 1km 떨어져 있습니다.

 

 

개목사 가는 길. 경사가 있어서 조금 힘들어 하셨어요.

 

 

그래도 길은 아주 좋습니다.

 

 

 

개목사 앞마당에서 바라 본 경관입니다.

아, 역시~~

경치를 빌리는 차경 기술이 대단합니다. ^^

 

 

문화재로 지정된 원통전보다 더 맘을 끌어당기던 개목사 입구 건물

 

 

 

조선 초기 건물인 개목사 원통전입니다.

특이하게도 앞쪽 지붕이 뒤쪽보다 길고, 앞으로 들마루가 나와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 세계유산에 등재된 봉정사로 다시 옵니다.

 

 

 

 

 

봉정사 대웅전 부처님이 보이네요.

 

 

봉정사 대웅전도 조전 초기 건축물로 국보 311호에 올라 있습니다.

지붕을 짜올린 공포의 형태에서 세월의 깊이가 드러납니다.

 

 

사진작품 . 윤문기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알미네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