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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지구협의회

줄 땡기기 가닥줄 만들기 동참

작성자안갑미(김해)|작성시간19.03.23|조회수107 목록 댓글 3

3월22일
제43회 가야문화축제 행사에 쓰일 김해 줄 땡기기 준비 작업인 가닥줄 꼬기를 김해지구협의회(회장 임태임)

봉사원들은 3월19~21일까지 오전, 오후조로 나뉘어 각 6명씩 3일간 참여 했다

용의형상(용머리부분40m 16개, 몸체 100m 68개 ) 꼬기한 후 몸줄 합삭하여 줄 제작이 끝나면 축제
마지막날 김해 시민이 줄꾼이 되어 그해 풍.수해를 막고 풍년이 들게 하는 줄 땡기기가 시작된다

줄을 땡길 때마다 복이 들어 온다 하여 혼신을 다해서 양편으로 나뉘어 패싸움을 벌이기 때문에
편싸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협의회 임태임회장은 회원들의 봉사날에 마추어 격려했으며 새끼꼬기에 동참하여 적십자의 봉사가
행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가야문화축제 기간은 4월18일~ 4월21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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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건강미인조폭-이지연(김해) | 작성시간 19.03.23 미세먼지+지푸라기먼지, 그럼에도 김해지구적십자가 아름다운 미소로 가야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리는데 한몫을 합니다.
    안갑미 홍보부장님~
    시작부터 발 빠른 행보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지경임)김해 | 작성시간 19.03.23 새끼꼬기봉사는 정말힘든 봉사입니다.
    해마다하는 행사에 고생하셨습니다.
    안갑미 부장님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안갑미(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3.23 김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습 재현에 동참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온몸에 먼지를 뒤집어쓰도
    노란조끼의 봉사는 언제든 달려갑니다
    주말까지 쌀쌀하다하니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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