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차량 기관사 1인 운전방식
열차에 기관사 1인만이 승무하는 형태는 고전적인 기관사와 차장이 승무하는 운전방식(2인 운전)에서 차장 승무를 생략한 열차 운전방식이다.
1인 운전방식은 열차운전이 수동이냐 자동이냐에 따라 수동운전방식과 자동운전방식으로 구분되며, 자동운전방식은 반자동 운전방식과 완전자동 운전방식으로 구분된다.
완전자동운전방식은 완전 무인운전(IEC 자동화 등급 UTO)이 가능한 시스템이지만, 철도운영기관에 따라 차장 등 안내원 승차(IEC 자동화 등급 DTO) 대신 비상시에 열차 운전이 가능한 기관사를 탑승시키는 변형된 운전형태로 볼 수 있다.
(가) 1인 수동운전방식
기관사가 탑승하여 차량의 운전 및 관련된 모든 동작을 수동으로 제어하는 운전방식이다. 수동운전방식은 1인 운전방식에서는 기관사의 부담이 노무 크기 때문에 잘 사용되지 않는 방식이다. 수동운전방식과 국제철도전기협회(IEC :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에서 제정한 IEC 62267_1137_CVD에서 정한 자동화 등급 중 NTO(Non-automated Train Operation)가 이에 해당된다.
NTO방식에서 열차의 운전은 기관사가 수행하며, 기관사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에 열차를 정지 시키고, 열차의 맨 앞에 탑승하여 선로를 관찰한다. 열차의 가속과 감속은 지상신호 또는 차내 신호를 보고 이에 알맞게 기관사가 수행한다. 신호시스템과 관련된 지상신호는 기관사가 수행한 활동을 감시하기도 한다. 그러나 신호 준수, 속도 준수에 관한 감시는 불연속, 반연속, 연속적 일 수 있다. 출입문의 닫힘을 포함한 역에서의 열차의 안전한 출발은 열차에 승차 또는 승강장에 있는 운영스텝의 임무이다.
(나) 1인 반자동운전방식
자동운전방식은 수동운전방식에서 승무원에 의하여 수동으로 제어되는 기능들을 ATO(Automatic Train Operation) 등 자동시스템에 의하여 장치가 자동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모든 기능이 자동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반자동 열차운전(Semi-automated Train Operation)이다.
STO는 제어기능에 따라 여러 가지 제어장치를 설치하여 각각의 제어기능을 독립적으로 유지하고, 오동작 방지 및 자기진단 기능을 부여한다. 반자동운전방식은 국제철도전기협회에서 제정한 IEC 62267_1137_CVD에서 정한 자동화 등급 중 가 STO(Semi-automated Train Operation)가 이에 해당된다.
STO 운전방식에서 시스템이 담당하고 지원해야 하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STO운전방식에서 시스템이 담당하는 열차운전의 기본기능]
○ 열차의 안전한 이동확보
- 안전한 노선의 확보
- 열차분리의 안전성 확보
- 속도의 안전성 확보
○ 운전
- 가속과 감속의 조작
열차에 기관사 1인만이 승무하는 형태는 고전적인 기관사와 차장이 승무하는 운전방식(2인 운전)에서 차장 승무를 생략한 열차 운전방식이다.
1인 운전방식은 열차운전이 수동이냐 자동이냐에 따라 수동운전방식과 자동운전방식으로 구분되며, 자동운전방식은 반자동 운전방식과 완전자동 운전방식으로 구분된다.
완전자동운전방식은 완전 무인운전(IEC 자동화 등급 UTO)이 가능한 시스템이지만, 철도운영기관에 따라 차장 등 안내원 승차(IEC 자동화 등급 DTO) 대신 비상시에 열차 운전이 가능한 기관사를 탑승시키는 변형된 운전형태로 볼 수 있다.
(가) 1인 수동운전방식
기관사가 탑승하여 차량의 운전 및 관련된 모든 동작을 수동으로 제어하는 운전방식이다. 수동운전방식은 1인 운전방식에서는 기관사의 부담이 노무 크기 때문에 잘 사용되지 않는 방식이다. 수동운전방식과 국제철도전기협회(IEC :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에서 제정한 IEC 62267_1137_CVD에서 정한 자동화 등급 중 NTO(Non-automated Train Operation)가 이에 해당된다.
NTO방식에서 열차의 운전은 기관사가 수행하며, 기관사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에 열차를 정지 시키고, 열차의 맨 앞에 탑승하여 선로를 관찰한다. 열차의 가속과 감속은 지상신호 또는 차내 신호를 보고 이에 알맞게 기관사가 수행한다. 신호시스템과 관련된 지상신호는 기관사가 수행한 활동을 감시하기도 한다. 그러나 신호 준수, 속도 준수에 관한 감시는 불연속, 반연속, 연속적 일 수 있다. 출입문의 닫힘을 포함한 역에서의 열차의 안전한 출발은 열차에 승차 또는 승강장에 있는 운영스텝의 임무이다.
(나) 1인 반자동운전방식
자동운전방식은 수동운전방식에서 승무원에 의하여 수동으로 제어되는 기능들을 ATO(Automatic Train Operation) 등 자동시스템에 의하여 장치가 자동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모든 기능이 자동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반자동 열차운전(Semi-automated Train Operation)이다.
STO는 제어기능에 따라 여러 가지 제어장치를 설치하여 각각의 제어기능을 독립적으로 유지하고, 오동작 방지 및 자기진단 기능을 부여한다. 반자동운전방식은 국제철도전기협회에서 제정한 IEC 62267_1137_CVD에서 정한 자동화 등급 중 가 STO(Semi-automated Train Operation)가 이에 해당된다.
STO 운전방식에서 시스템이 담당하고 지원해야 하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STO운전방식에서 시스템이 담당하는 열차운전의 기본기능]
○ 열차의 안전한 이동확보
- 안전한 노선의 확보
- 열차분리의 안전성 확보
- 속도의 안전성 확보
○ 운전
- 가속과 감속의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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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홍종광 작성시간 09.02.1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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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정부 경민대학교 학생 성희철 작성시간 10.09.19 저는 개인적으로, 철도열차는 운전기사를 꼭 승차시켰으면 합니다. 그도 그런것이,
이렇게 무인화되면 사고발생시 정말 골치아파지거든요. 1인승무도 개인적으로는 찬성 안하고 싶더라고요.
다만 운행시격조정, 정차위치준수, 속도제한준수 등은 자동화 하면서 말이죠. 현재 서울메트로 3.4호선이 全線 ATC(Automatic Train Control)를 사용중인데 2인승무입니다.
이렇게 가야한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교통기관 운전시스템 무인화는 정말 찬성 안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