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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릉에서 만나는 아홉 분 임금님과의 대화 원릉 ~ 21대 영조와 계비 정순왕후의 릉 경기, 구리시 인창동 (동구릉 내), 사적 193호
원비 정성왕후의 옆에 묻히려고 했던 영조는 계비 정순왕후의 간섭으로 정성왕후의 옆자리는 비워 둔 채(홍릉, 맨 아래 사진) 동구릉의 원릉에 계비 정순왕후 와 묻혔다(원릉). 무수리의 아들로 콤플렉스를 가졌던 영조대왕은 생모 영빈 이씨에게 극진했던 정성왕후를 무척 아꼈다고 한다. 이런 정성왕후가 먼저 승하 하자 무척 애통 해 했으며 서오릉내의 홍릉에 정성왕후를 장사 지내며 장차 자신의 능침 자라를 마련 해 두었으나 그의 사후는 여러 사정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현재 까지 그 자리가 빈 터로 남아 있다. 영조 임금 님은 동구릉 내 원릉에 계비 정순왕후와 모셔졌다. 서오릉 내에 있는 영조의 원비 정성왕후의 홍릉
정면과 후면에서 본 사진인데 옆자리가 비어 있다.
영조의 자리는 동구릉의 원릉에서 찾아야 한다.
사후 영조는 본인의 뜻과는 다르게 동구릉내의 원릉에 묻혀야 했다.
2014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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