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를 채록하다 - 백순금 (경남매일 2026.6.10) 작성자홍재근|작성시간26.06.11|조회수1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463무늬를 채록하다 - 백순금 - 경남매일꽃밭은 헝클어져 발 디딜 곳 없는 마당다 낡아 성근 대문 비스듬히 누워있는유년을 저울질하던 무늬를 채록한다금이 간 담장 너머 허름한 배경너머 이마 맛댄 풀꽃들 동산처럼 솟아도창백한 몸www.gnmaeil.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