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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20 토 만남모임 45명 참석. 울통불통 어필 안돼요.

작성자에디정|작성시간26.06.20|조회수72 목록 댓글 7

여성 24명 남성 21명 : 참석을 주셨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 , 그럼에도 참석을 주셨습니다.

미팅에서 전번 교환과 외부에서 차 한잔의 시간 ,외면성과 내면성의 시선을 나누며 만남이라는 진리를 공유하며

미래를 구상하는 만남 기대 됩니다.

 

몇몇 여성회원님, 그래도 이성만남을 갖고자 왔는데 화장이라도 좀 하고 오셨으면 합니다, 남성에게 어필이 안됩니다.

좀 답답하군요. 

 

내 생각은 내것이 아니다, 우리가 어떤 구조 속에 살고 있나, 철저한 외모 주의에 살고 있다고도 봐야지요.

얼굴은 간판입니다,나이가 들으면 ,우리 사회가 외모주의 구조의 것이라는 것이죠.

 

싱글들에게도 인간:의 의미도 사회적 관계, 이성 만남의 관계도 외모에 대한 시각적인 정서에서 사랑이 싹 튼다고 하지요.

노화를 늦추는 것 근육이 나이를 이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입니다.

 

나이가 들 수록 근육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요소가 됩니다.

근육의 전성기는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 갑니다.

 

나이가 들 수록 단백질 합성이 떨어지고 호로몬 환경도 변하지요.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근육은 늘릴 수 있습니다.

 

허리 관절 근육의 문제 50 60 70 80 대에도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증가 합니다.

암, 심혈관 질환 으로 고생하는 것 보다 , 운동이 덜 고생 스럽습니다.

 

회원님들 몇달만에 보는데도 노화가 많이 돼 있어서 안 스럽기도 합니다.

운동은 생명입니다.

 

주말저녁 평온한 밤 되시옵소서.

강남파라다이스 결혼문화원 대표 에디 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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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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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싱글벙글 | 작성시간 26.06.21 new 반갑습니다 도곡님^^

    어제 송학식당에 오셨군요?
    그럼 이 오빠한테 맛난게 사달라고 전화하시지않고 ~~
    담에 오실때엔 꼭 연락하셔요^^

    위 의한님의 찔뚝대는 댓글을 보니
    누나한테 관심 받고싶어 칭얼대는게 개구장이 남동생같네요~ ㅎㅎ
    오랜 카페활동으로 이렇게 서로가 영혼없는 정도 들어가나봅니다 ^^

    onenight 도
    short time/longtime 도 모른다니
    무인텔입구의 "대실" 도 모르겠거니~
    라고 생각하니 참 천진무구한 분이구나~ 하는 기특한 생각이 듭니다ㅎㅎ

    항상 응원하고 웃어주는 그림자같은 오빠가 뒤에 서 있으니 힘내셔요^^

  • 작성자에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그걸 말이라고 하고 댓글을 남기는 것도 황당하구요.
  • 작성자레인 | 작성시간 26.06.21 new ㅎㅎㅎ
    왕~고추가루네요..ㅎ
  • 작성자의한 | 작성시간 26.06.21 new 에디정님....만인의 남자 이시네요...안녕 하시죠?? 저는 후두암 판정받고 수술 마치고 회복중입니다,,,
    회복 마치면 자주 연락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에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그런 변화가 있었군요.
    회복하실 겁니다.
    건강하셨는데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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