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계신 대부분의 분들이 높은 토익점수를 갖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글은 등업용으로 쓰는 것이니깐 이미 고득점을 취득하신 분은 가볍게 스킵해 주시고 아직 토익 공부중이신 분들은 한 번 쯤 봐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저는 2006년 10월부터 2007년 3월까지 토익 시험을 봤는데요. 마지막 3월 달에 만점을 취득하는 행운을 맛 보았습니다. 2005년 9월 부터 2006년 8월까지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나서 10월에 처음 토익을 봤습니다. 930점이 나오더라구요. 처음봐서 이렇게 나왔으니 좀 더 보면 점수가 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11월, 12월 달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에는 똑같은 점수가 나왔고 12월 달에는 그 마저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학교를 다니다 보니 토익에 집중할 시간이 없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12월 토익시험을 본 후부터 오전엔 토익 공부를 하였습니다.
듣기는 일주일에 문제집 한 개(100문제)를 풀고 답지를 보며 놓친 부분 체크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기전에 찍찍이를 통해 테이프를 들으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방법은 별다른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되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방학 때 공부했던 부부은 꼭지점 파트7, E-voca 뒤에 있던 모의고사 였습니다. 하루에 파트 7 한 세트 풀고 E-voca 모의고사 한 세트(30문제)씩 풀었습니다. 이렇게 한 달 반 정도를 했는데요. 2월 달엔 955점이 나오더라구요. 이때 어느 정도 토익을 보는 눈이 생긴거 같습니다. 정작 만점을 받은 달에는 별다른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요. 정말 손 놓고 있다가 토익시험 보는 주에 모의고사 4개를 풀었는데 그게 도움이 되었나 봅니다.
토익은 노력만 하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점수 안 오른다고 조급해 하지 마시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분명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2006년 10월부터 2007년 3월까지 토익 시험을 봤는데요. 마지막 3월 달에 만점을 취득하는 행운을 맛 보았습니다. 2005년 9월 부터 2006년 8월까지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나서 10월에 처음 토익을 봤습니다. 930점이 나오더라구요. 처음봐서 이렇게 나왔으니 좀 더 보면 점수가 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11월, 12월 달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에는 똑같은 점수가 나왔고 12월 달에는 그 마저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학교를 다니다 보니 토익에 집중할 시간이 없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12월 토익시험을 본 후부터 오전엔 토익 공부를 하였습니다.
듣기는 일주일에 문제집 한 개(100문제)를 풀고 답지를 보며 놓친 부분 체크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기전에 찍찍이를 통해 테이프를 들으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방법은 별다른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되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방학 때 공부했던 부부은 꼭지점 파트7, E-voca 뒤에 있던 모의고사 였습니다. 하루에 파트 7 한 세트 풀고 E-voca 모의고사 한 세트(30문제)씩 풀었습니다. 이렇게 한 달 반 정도를 했는데요. 2월 달엔 955점이 나오더라구요. 이때 어느 정도 토익을 보는 눈이 생긴거 같습니다. 정작 만점을 받은 달에는 별다른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요. 정말 손 놓고 있다가 토익시험 보는 주에 모의고사 4개를 풀었는데 그게 도움이 되었나 봅니다.
토익은 노력만 하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점수 안 오른다고 조급해 하지 마시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분명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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