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1차 면접에 합격하여 2차 면접까지 보고 왔네요.
후기 올려봅니다.
2차 면접은 임원면접 이었습니다.
이번에도 5명이 한 조가 되어 다섯분의 면접관 앞에서 5:5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인사드리고 자리에 앉자마자 자기 소개 없이 바로 질문을 하시더군요. (약간 당황.. -_-;;)
다섯분께서 차례대로 질문 하나씩 모두 공통질문 이었습니다.
저희 조에 나온 질문을 대략 나열하자면..
- 코스콤이 앞으로 갖추어야 할 기술이나 특성분야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교내외 활동한 것과 자신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민주시민의 자세
- 마흔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모습?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자신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점
- 직업관에 대해서.. (Generalist가 되길 원하는가? 아니면 Specialist가 되길 원하는가?)
다른 조는 어땠나요?
저는 즉각적으로 답변을 떠올리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 혼자 버버벅 거리다 왔습니다. 에효.. (ㅠ.ㅠ)
오늘따라 말은 또 왜 이리 꼬이던지.. ㅋ
암튼 오늘 면접보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구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 공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퍼왔습니다.
후기 올려봅니다.
2차 면접은 임원면접 이었습니다.
이번에도 5명이 한 조가 되어 다섯분의 면접관 앞에서 5:5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인사드리고 자리에 앉자마자 자기 소개 없이 바로 질문을 하시더군요. (약간 당황.. -_-;;)
다섯분께서 차례대로 질문 하나씩 모두 공통질문 이었습니다.
저희 조에 나온 질문을 대략 나열하자면..
- 코스콤이 앞으로 갖추어야 할 기술이나 특성분야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교내외 활동한 것과 자신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민주시민의 자세
- 마흔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모습?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자신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점
- 직업관에 대해서.. (Generalist가 되길 원하는가? 아니면 Specialist가 되길 원하는가?)
다른 조는 어땠나요?
저는 즉각적으로 답변을 떠올리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 혼자 버버벅 거리다 왔습니다. 에효.. (ㅠ.ㅠ)
오늘따라 말은 또 왜 이리 꼬이던지.. ㅋ
암튼 오늘 면접보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구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 공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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