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학과 행정학과 출신들 파이팅입니다!!!
취업준비로 목표전환 하신분들 막막하고 힘든 시기일 것 잘 압니다.
그런데, 힘내세요! 저희 법정계열 쪽은 다들 님과 비슷비슷합니다.
사법고시 공부하다 미끄러져서 나이는 30대 전후 토익 점수 낮거나 없고, 면접 준비 해본적 없고, 자격증 하나 없고... 물론, 학점도 엉망이고...ㅜㅜ;; 시사문제와 담쌓고 살고... 독서는 법서적 보기도 바쁜데 읽어본적 없고...
준비 방법은 일단 토익과 자격증을 동시에 시작하세요.
컴퓨터 자격증은 돈 40만원정도 학원에 살포시 가져다 받치면 하나 생깁니다.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토익은 사시공부할때처럼 그냥 3-4개월정도 미친듯이 하시면 충분히 850은 받을 수 있습니다. 더 받으면 물론 좋겠지만, 법학과는 저정도이상이면 통과 됩니다.
학점은 3.5 커트도 있고 3.0 커트도 있지만, 결론은 3.0 이상은 되어야 하는데 이건 어쩔 수가 없군요... 전 3.03인데^^;; 서류통과는 항상 되던데요... 대학교는 상위 10위권 정도에요...
이젠 필기시험이네요...
필기시험은 말 그대로 법학전반입니다. 여러군데 시험을 쳐본 결과 용어정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론이나 판례를 어렵게 꼬아내기 보다는 말 그대로 법학전반의 지식(암기정도)를 평가합니다. 넉 놓고 있기보다는 공무원 학원용 교재로 용어정리 위주로 쭉 1회독 정도씩 해주길 추천하구요. 정말로 사시공부 열심히 하신분이라면 걱정안해도 거의 합격합니다.
인적성 및 직무능력 평가네요.
인적성과 직무능력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수능 이후로 수학 본적도 없고 과학 본적도 없고 준비도 안해봤습니다. 직무능력 같은데서는 사회 수학 과학등이 나오는데 다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다 통과는 하더라구요... 잘난척이 아니라 법학과니까 아마 저런 것 따로 준비하느라 시간 투자 안해도 될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변태나 한정치산자 걸러내는 단계인듯-_-;; 정상인이라면 신경안써도 됩니다.
이젠 면접이 남았군요.
다들 면접에서 많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좌절합니다. 역시 취업은 안되나? 난 여기까진가...
결론은, 절대 그런생각마십시오!!! 면접은 제가 단언코 말하건데 9:1 비율로 형식:실력입니다. 필기와 서류점수에서 미끄러졌기에 면접에서 떨어지는 것이지 면접을 잘 못봐서 떨어지는 경우는 희박하다는 것입니다.
2배수 3배수를 뽑을 때 이미 자기가 1배수 안에 들어가있다면, 면접위원과 싸우지 않는한 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또 2배수 마지막 3배수 마지막권에 있던 사람이 면접 지아무리 잘 보아도 붙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커트라인 근처의 분들이 약간의 차이로 역전되는 경우가 생길수는 있겠죠...
20-30분의 시간으로 도대체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평가하겠습니까? 그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시 열심히 공부했었다고, 직장생활 잘 할 자신은 없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없는 단점 만들어서 구구절절 말하기 보다는 전 제 단점이 없는 것 같다고 당당하게 자신감 있게 말하세요. 면접은 결국 주관적이기에 그때 그때 같은 대답도 다르게 평가 될 수 있으니 스트레스 안 받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처음 1-2번은 경험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2번 지나고 나면 아... 그럴땐 이렇게 답하면 되겠군 요령이 생깁니다.
자자 모두 파이~~~~~~~~~~~~~~~~~~~~~~~~~~~~~~~~~~~~~~~~~~~~~~~~~~~띵!^^*
법학과 행정학과 출신들 파이팅입니다!!!
취업준비로 목표전환 하신분들 막막하고 힘든 시기일 것 잘 압니다.
그런데, 힘내세요! 저희 법정계열 쪽은 다들 님과 비슷비슷합니다.
사법고시 공부하다 미끄러져서 나이는 30대 전후 토익 점수 낮거나 없고, 면접 준비 해본적 없고, 자격증 하나 없고... 물론, 학점도 엉망이고...ㅜㅜ;; 시사문제와 담쌓고 살고... 독서는 법서적 보기도 바쁜데 읽어본적 없고...
준비 방법은 일단 토익과 자격증을 동시에 시작하세요.
컴퓨터 자격증은 돈 40만원정도 학원에 살포시 가져다 받치면 하나 생깁니다.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토익은 사시공부할때처럼 그냥 3-4개월정도 미친듯이 하시면 충분히 850은 받을 수 있습니다. 더 받으면 물론 좋겠지만, 법학과는 저정도이상이면 통과 됩니다.
학점은 3.5 커트도 있고 3.0 커트도 있지만, 결론은 3.0 이상은 되어야 하는데 이건 어쩔 수가 없군요... 전 3.03인데^^;; 서류통과는 항상 되던데요... 대학교는 상위 10위권 정도에요...
이젠 필기시험이네요...
필기시험은 말 그대로 법학전반입니다. 여러군데 시험을 쳐본 결과 용어정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론이나 판례를 어렵게 꼬아내기 보다는 말 그대로 법학전반의 지식(암기정도)를 평가합니다. 넉 놓고 있기보다는 공무원 학원용 교재로 용어정리 위주로 쭉 1회독 정도씩 해주길 추천하구요. 정말로 사시공부 열심히 하신분이라면 걱정안해도 거의 합격합니다.
인적성 및 직무능력 평가네요.
인적성과 직무능력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수능 이후로 수학 본적도 없고 과학 본적도 없고 준비도 안해봤습니다. 직무능력 같은데서는 사회 수학 과학등이 나오는데 다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다 통과는 하더라구요... 잘난척이 아니라 법학과니까 아마 저런 것 따로 준비하느라 시간 투자 안해도 될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변태나 한정치산자 걸러내는 단계인듯-_-;; 정상인이라면 신경안써도 됩니다.
이젠 면접이 남았군요.
다들 면접에서 많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좌절합니다. 역시 취업은 안되나? 난 여기까진가...
결론은, 절대 그런생각마십시오!!! 면접은 제가 단언코 말하건데 9:1 비율로 형식:실력입니다. 필기와 서류점수에서 미끄러졌기에 면접에서 떨어지는 것이지 면접을 잘 못봐서 떨어지는 경우는 희박하다는 것입니다.
2배수 3배수를 뽑을 때 이미 자기가 1배수 안에 들어가있다면, 면접위원과 싸우지 않는한 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또 2배수 마지막 3배수 마지막권에 있던 사람이 면접 지아무리 잘 보아도 붙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커트라인 근처의 분들이 약간의 차이로 역전되는 경우가 생길수는 있겠죠...
20-30분의 시간으로 도대체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평가하겠습니까? 그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시 열심히 공부했었다고, 직장생활 잘 할 자신은 없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없는 단점 만들어서 구구절절 말하기 보다는 전 제 단점이 없는 것 같다고 당당하게 자신감 있게 말하세요. 면접은 결국 주관적이기에 그때 그때 같은 대답도 다르게 평가 될 수 있으니 스트레스 안 받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처음 1-2번은 경험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2번 지나고 나면 아... 그럴땐 이렇게 답하면 되겠군 요령이 생깁니다.
자자 모두 파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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